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7년06월27일화요일
                                                                                                         Home > 종합
  활빈단, “강경화 서울한복판 일본 자위대창설 행사 중단 요구하라!
기사등록 일시 : 2017-06-19 11:37:57   프린터

부제목 : “서울 한복판에서 벌이는 망발, 민족자존 수호 차원에서 도저히 방관할 수 없다”

초청장 받은 국회의원,국방부 군장성,고위공직자 모두 불참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9일 취임하는 강경화 외교부장관에 “오는 22일 서울 성북동 일본대사관저에서 열릴 ‘자위대 창설 63주년 기념 축하 서울 개최 행사  중단을 주한일본대사에  강력하게 요구하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일본대사관이 지난해에는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자위대창설 기념 축하행사를 한 이후 올해도 청와대 인근인 성북동 관저에서 행사를 강행하기로 하자 보수, 진보시민사회단체들과 일본 우경화를 걱정하는 애국시민들에게 오는 22일 오후 5시 보혁,좌우(保革, 左右) 이념 구분 없이 일본대사관저 앞에 총집결 기자회견을 통해 “독도영유권 억지주장에다 침략과거사 반성없이 군국주의로 회귀해 군사 대국화를 꾀하는 일본의 망동을 결사적으로 막아내자”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활빈단은 “지난 15-16일 대한민국 해군과 해경의 독도방어훈련도 반발하고 나선 일제 침략군의 후예들이 서울에서 행사를 버젓이 열고 매년 12월에는 일왕 생일축하연도 여는 것은 ‘민족자존심을 후비는 망동으로 말도 안된다’”며 “일본 도쿄에서 대한민국 국군의 날 경축행사을 열거나, 나치가 프랑스에서 기념식을 여는 꼴”이라고 맹비난했다.

 

 

한편 활빈단은  침략주의 군사대국화를 획책하는 아베 정부의 자위권 확대 강화 반대 도쿄 황거(皇居),총리관저,방위성 시위를 벌이기 위해 방일(訪日)투쟁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   명   서>

 

일본의 자위대 창설기념식 서울행사 개최와 자위대 집단적 자위권 강화를 강력 반대한다

 

일본은 이미 미·일 군사협력 무대를 전 세계로 확대하는 내용의 신(新)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에 따라 이젠 미군과 일본 자위대가 지구촌 전역(全域)에서 군사일체화를 행동으로 돌입할 단계에 들어갔다.

이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일본이 자위대를 수시로 해외 파견을 가능하게 하는 근거인 ‘국제평화지원법’과 한반도에 유사 사태가 발생할 때 미군 지원을 가정하고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주변사태법’을 계승한 ‘중요영향사태법’ 등 무슨 명분으로든 전쟁을 일으킬 소지가 역력한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 아베 총리의 ‘침략군국주의 부활’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활빈단은 미국의 지원과 지지 아래 일본의 군사적 역할과 자위대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각종 법안 개정 등 전쟁할 수 있는 입법 정비를 더욱 급가속화해 일본의 군사대국화가 날개를 달은 심각한 안보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새 정부와 전 국민에 일본의 재침략을 분쇄 응징할 극일(克日)태세 돌입을 촉구한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과 재무장을 통해 군사대국화하려는 일본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결과물인 자위대의 급부상은 한국에는 심각한 외교·안보적 도전이자 “동아시아 평화와 안정에도 일대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이에 따라 자위대가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을 도와 한반도와 그 주변에 파병할 수 있는 길까지 열린 상황에서 활빈단은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며 전쟁을 할 수 있는 정상국가로의 변신을 도모해온 아베 총리의 극우 정부를 경계하지 않을 수 없기에 자위대의 무력도발에 대비해, 총력대응에 나설 것”을 천명한다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7509 활빈단,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비리 추방 가맹점주 고발운동 나서.. 이정근 기자 2017-06-27
17508 문 대통령,전직 주미대사 7명과 간담회 이정근 기자 2017-06-26
17507 “억울하게 징역30년,옥살이하는 전 경찰 아버지의 호소문” 이정근 기자 2017-06-26
17506 미래 대한민국의 청소년,분단의 현실과 마주하다 정승로 기자 2017-06-26
17505 문 대통령“남북단일팀 1991년 영광을 다시” 김형근 기자 2017-06-26
17504 활빈단,긴급국민제안 中쓰촨 이정근 기자 2017-06-24
17503 활빈단,일본대사관저서 자위대 창설 기념 행사 중단 시위 이정근 기자 2017-06-22
17502 이 총리 정부 더 이상 권위주의적 운영 못해” 정승로 기자 2017-06-22
17501 문 대통령“공공기관 이력서 학벌 출신지 기재 없애라” 김형근 기자 2017-06-22
17500 국방부“북한 소형무인기 명백한 군사도발” 정승로 기자 2017-06-21
17499 활빈단,윤봉길의사 탄신109주년일,평양에도 제2의 윤 의사 나와야.. 이정근 기자 2017-06-21
17498 활빈단,북한에 억류됐던 미국대학생 코마송환'사망 규탄 이정근 기자 2017-06-20
17497 그렉터,빅히스토리 VR 콘텐츠 세계 첫 개발 이정근 기자 2017-06-19
17496 활빈단, “강경화 서울한복판 일본 자위대창설 행사 중단 요구하라! 이정근 기자 2017-06-19 41
17495 고리 1호기” 폐쇄에 맞춰 퍼포먼스 진행 이정근 기자 2017-06-19
17494 활빈단,강경화 외교부장관 임명-논평 이정근 기자 2017-06-18
17493 문재인 대통령의 AIBB 연차 총회 축사 김형근 기자 2017-06-16
17492 활빈단,청와대(무인기 대책-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교체 해야 이정근 기자 2017-06-16
17491 세종시청사 인근 대규모 복합편의공간 조성 이정근 기자 2017-06-16
17490 1차 연평해전 18주년일 상기 北해상도발시 격침하던가 나포하라 이정근 기자 2017-06-15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한가빈,‘꽃바람’으..
  산사(山寺)는,한국불교 문인들의 고향이..
  이순신장군은 청백리?
  나홀로소송은 어떻게 해야하나?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반대 자유 침해 우..
  정몽구 회장,대법원 판결 겸허히 수용해..
  소년 급제 이준석,새벽 술 마시고 고자질..
  구제역 확산 일로, 적극적 대응책 마련을..
  꽃동네 진실을 조작한 추적 60분 KBS TV ..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노비구승.노비구니..
  상지대학교 사학비리 책임자 김문기 총장..
  의경부대내 가혹행위,성추행 범죄 여전히..
  전교조,전임자 복귀 보다 법개정이 우선..
  철도노조 파업,노사관계 정부와 코레일 ..
  여당 서민 등골 빼서 부자들 주머니 채워..
  "수사권 기소권 없는 세월호 특별법 반대..
소형 무인기 제작,북한에 ..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9일 강원도 ..
’사드’논란 중단해야
미국이 주한 미군과 한국 국민의 생..
북한군 4.15 열병식 분석 ..
다른 대안 없다. 정부는 국방 및 안..
참된 훈육(訓育)을 위한 7..
안병일〔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
한반도 핵전쟁 기습으로 일..
한반도는 미-중의 이해관계에 따라..
청소년의 꿈과 희망 위한 ..
안병일〔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
경서도민요 재담 소리‘국..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5가길에 위치한 전통문화공간 ..
하이서울유스호스텔,한복 ..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
인천 한류 교육 아카데미 ..
한류의 선두에서 활동을 하는 걸그룹 '비타민 엔젤'과..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면역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기초연..
수술 없이 종양 제거‘스마트..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 = 외..
여수백병원 수술 없는 오십견..
새로운 어깨힘줄 이전 치료법 개발 2017년 3월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