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8년01월22일월요일
                                                                                                         Home > 종합
  활빈단,사드배치반대세력 안보망각 망동 규탄
기사등록 일시 : 2017-07-29 20:52:26   프린터

활빈단,핵탄두장착 ICBM으로 美본토에 핵공격을 감행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드배치반대세력 안보망각 망동 규탄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발사 도발에 맞서 문재인 대통령이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긴급소집해 초강경 대응조치 카드를 꺼내 맞서자 "참을 대로 참아 온  한미가 대북선제공격으로 치고 나와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활빈단은 "이번 도발이 北도발 '레드라인 임계치'를 월선하고 동북아 안보 구도에 근본적 변화가 되었다"며 "北정권에 한미동맹으로 다져진 확고한 미사일 연합대응태세와  同害報復이 어떤지를 체감토록 강력하고 단호한 조치로 제압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활빈단은 이번 미사일은 미국 본토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상적인 각도로 발사했다면 9000~1만km까지 가능해 "미국 동부까지 포함한 美본토 전역이 포함된다"며 이런 심각한 안보 위기 와중에 문 대통령이 지시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발사대 추가 배치에 대항하는 성주,김천 일대 사드반대세력에 "대정부투쟁 전의를 다지기전에 北도발 규탄 대회 개최로 전환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김정은이 쏘면 가만히 앉았다 무방비로 당하려느냐”며 사드반대집회를 선동하는 외부세력 차단과 괴담유포세력 수사를 경북지방경찰청장에 요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국가안위와 국민생명을 보장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없으면 만들라’고 아우성쳐야 할 판에 “국민 목숨 지켜주겠다는데도 반대하는 세력은 평양기쁨조냐”고 맹비난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8월부터 성주군을 비롯해 부산,울산,대구등 영남지역과 전국을 돌며 안보켐페인을 벌여온 활빈단은 내주초부터 김천시내를 돌며 ‘사드배치지지 촉구 호국안보켐페인’을 벌이고 김천시장과 지역내 시민사회단체장들에 ‘안보망각 반국익적 행동 중단’을 호소할 계획이다.

 

한편 북한은 2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28일 늦은 밤 고각으로 발사한  최대 정점고도 3724.9㎞까지 상승했으며, 998㎞를 47분12초간 비행했다고 밝혔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7772 잃은 자, 벌은 자, 빠져 버린 자 김형근 기자 2018-01-20
17771 행안부,올해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 김형근 기자 2018-01-19
17770 일본국(日本國)은 과거 원폭 두 발에 죽었는가? 이정근 기자 2018-01-18
17769 고용부,공공기관 자회사 비정규직 2단계 정규직 전환 이정근 기자 2018-01-18
17768 활빈단,평창,北체제 선전장NO..순수한 평화 올림픽 YES.. 이정근 기자 2018-01-17
17767 중기업 해외진출 지원 1784억원 투입 이정근 기자 2018-01-16
17766 주민번호 유출 고통받던 국민 304명, 변경신청 정승로 기자 2018-01-15
17765 6·10 민주화운동 박종철 열사 31주기일 애도.. 이정근 기자 2018-01-14
17764 고용부,불법파견 엄정한 법집행 김형근 기자 2018-01-12
17763 한미정상“남북대화,북미대화 이어질수 있나 이정근 기자 2018-01-11
17762 문 대통령,국민안전 핵심국정목표 만들겠다 이정근 기자 2018-01-10
17761 새 지방정부에선 참된 협치를 실현해 보자 이정근 기자 2018-01-09
17760 문 대통령“한-UAE, 진정한 형제국가로 발전 김형근 기자 2018-01-09
17759 활빈단,남북고위급회담에 이어 남북정상회담 개최하라 이정근 기자 2018-01-09
17758 경찰 수사과정 인권보호 위한 진술녹음제도 시범운영 이정근 기자 2018-01-08
17757 활빈단,남·북고위급​회담 성공 기대 이정근 기자 2018-01-05
17756 문 대통령“위안부 합의,진실 정의 원칙에 벗어나 이정근 기자 2018-01-04
17755 통일부“평창올림픽 계기로 통남통미 이루도록 해야 김형근 기자 2018-01-03
17754 통일부,北 고위급 남북당국회담 판문점 개최 제의 이정근 기자 2018-01-02
17753 활빈단,한·일위안부 합의 무효 이정근 기자 2017-12-30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걸그룹 오마주 신곡 ..
  학교 내 청소년단체 활동의 필요성
  산사(山寺)는,한국불교 문인들의 고향이..
  이순신장군은 청백리?
  나홀로소송은 어떻게 해야하나?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반대 자유 침해 우..
  정몽구 회장,대법원 판결 겸허히 수용해..
  소년 급제 이준석,새벽 술 마시고 고자질..
  구제역 확산 일로, 적극적 대응책 마련을..
  꽃동네 진실을 조작한 추적 60분 KBS TV ..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노비구승.노비구니..
  상지대학교 사학비리 책임자 김문기 총장..
  의경부대내 가혹행위,성추행 범죄 여전히..
  전교조,전임자 복귀 보다 법개정이 우선..
  철도노조 파업,노사관계 정부와 코레일 ..
  여당 서민 등골 빼서 부자들 주머니 채워..
시진핑의 중국몽과 미국의 ..
중국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중국몽이 지난달 19~24일..
한 미 대통령 판문점 동반 ..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을 찾아 한미 ..
문재인 대통령 베를린 쾨르..
평화 구상을 환영한다.한반도 평화..
북한 ICBM 발사 성공 주장..
문 대통령은 한-미-일 정..
소형 무인기 제작,북한에 ..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9일 강원도 ..
’사드’논란 중단해야
미국이 주한 미군과 한국 국민의 생..
소녀주의보 '지성' 스포츠..
60kg 아이돌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지성'이 ..
제8회‘청주아리랑과 팔도..
1938년 일제 강정 기 때 일제의 만행을 피해 중국 등..
제4회 가톨릭영화제 4일간..
  소통과 포용’을 주제로 열린 제4회 가톨릭..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면역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기초연..
수술 없이 종양 제거‘스마트..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 = 외..
여수백병원 수술 없는 오십견..
새로운 어깨힘줄 이전 치료법 개발 2017년 3월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