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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한-UAE, 진정한 형제국가로 발전
기사등록 일시 : 2018-01-09 21:43:19   프린터

문재인 대통령은 9일“앞으로는 저와 모하메드 왕세제님, 칼둔 청장님, 임종석 비서실장이 함께 협력해서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관계를 아크(Akh.형제)부대의 이름처럼 진정한 형제 국가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9일 오후 청와대서 아랍에미리트 왕세제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칼둔 칼리파 알-무바락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무바락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모하메드 왕세제님과 칼둔 청장님께서 한국과 UAE 관계를 이만큼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사 자격으로 전날 방한한 칼둔 청장은 모하메드 왕세제의 최측근으로, 문 대통령 접견에 앞서 이날 낮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을 보다 포괄적·전면적으로 심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칼둔 행정청장의 방한을 환영한다. 제가 2018년에 발표하는 첫 해외 손님”이라며 “우리 임종석 특사가 UAE를 방문했고, 청장님께서 UAE 특사로 2018년도 첫 손님으로 한국을 방문했기에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임종석 비서실장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오셨다고 하니까 임 실장 얘기는 바로 제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에 방한하시기 위해 아주 중요한 축구 경기를 놓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만큼 한국 방문이 아주 보람 있는 방문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 국민들도 축구를 잘 알고 있고, 한국 축구 선수 가운데 유럽에서 뛰거나 영국 프로리그에 진출해 입단하는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칼둔 청장은 “이렇게 진심으로 환영해 주시고 환대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가 마치 제2의 고향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고 사의를 표했다.

 

칼둔 청장은 “우선 저희 왕세제님의 진심어린 안부 인사를 전하고자 한다”며 “현재 모하메드 왕세제께서는 대통령님이 UAE로 방문하길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고, 모든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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