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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민족독립의 성지,마포 경성형무소 역사 반드시 재조명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21-08-18 09:40:08   프린터

부제목 : 정부는 친일적폐 청산을 통하여 역사의 현장을 재조명하고 바로 세워야

한국디지털뉴스 정병기 기자=2021년은 3.1운동 102주년이자 광복 제76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 앞장서야 하며 몇몇 독립유공자만이 부각시킬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군자금운동을 통하여 만주지역의 독립군의 활동을 위해 비밀리에 활동하신 분들에 대한 자료발굴 노력을 통하여 그 명예가 찾아지고 인정받게 해야 할 것이다.

 

올 3.1절 제102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당시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통하여 교훈 삼아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고 민족사를 바로 써야 할 것이다. 민족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정치적 목적에 활용하거나 이용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본다. 민족독립을 위한 값진 희생이 헛되거나 빛바랜 애국이 되거나 역사에 묻히지 않게 정부가 나서야 하며 국가보훈처는 독립운동가 신청시 거증자료를 후손들에게 요구하는 일은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후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며 함께하며 도움을 주려고 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해 실망이다. 여러차례 민원을 제기하면 중복민원이라고 일축하거나 무시해 버리는 일이 다반사로 후손들에게 눈물이 나게 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항일독립투사들의 무덤이 됐던 마포 공덕리 105번지 후손들이 기억하게 그 자리에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하여 역사적 재조명 통하여 사실을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민족독립을 위해 항일독립투쟁과 항일의병활동이나 사회주의운동을 하시다 체포되어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강제노역과 굶주림에 시달리며 민족독립의 의지와 절개를 지키며 숨을 거둔 역사의 현장이다. 그래도 그 명예도 인정받지 못하거나 찾지 못하고 시신도 수습하지 못해 흔적조차 사라진 마포 경성형무소의 주변을 머물거나 애국혼령들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는 아픈 사연을 왜 모르는가? 지난 역권들이 역사를 지운다고 해서 역사가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생전에 걸어 들어가면 살아서 생전에 걸어 나오지 못한다던 그 형무소가 바로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였다. 아직도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혼백은 그곳에 머무르고 있다고 본다.

 

 

당시 마포형무소(麻浦刑務所)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 제국이 서울에 세워 식민통치의 상징으로 해방전인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까지 사용되었던 형무소이며, 한일 병합 조약 체결 전인 1908년에 서대문형무소의 전신인 경성감옥이 서울 서대문구에 지어졌다. 경성감옥의 수용 공간이 부족해지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새 감옥이 신설되어 경성감옥으로 불리게 되었고, 서대문의 경성감옥은 서대문감옥으로 개칭했다. 그리고 8.15 광복이후 1946년에 마포형무소로, 1961년에는 마포교도소로 각각 개칭했다. 1963년 경기도 안양시에 신설된 안양교도소로 이전하면서 폐지되었다. 마포형무소 건물은 이전 후 사라졌고, 그 터에는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이 들어서 있다. 1995년에 마포구 공덕동 105번지 마포형무소 자리에 "1912년 日帝가 경성형무소를 설치하여 항일(抗日) 독립 운동가(獨立運動家)들이 옥고(獄苦)를 치렀던 유적지"라고 적힌 표석이 설치됐다.

 

1912년 일제가 공덕동 경성형무소를 지어 독립운동가를 고문·단죄하던 곳으로 항일독립투사들의 무덤이 된 독립운동의 산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일제는 1908년 현저동 서대문형무소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한’이 서려 있는 곳이다. 매년 3.1절과 8월15일 광복절 그리고 11월17일 애국선열의 날을 맞았다. 이날을 위해 우리 선조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어 가면서까지 만세를 부르고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강토 그 어느 곳인들 독립을 위해 피 흘렸던 역사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지금은 잊어져 가고 있는 이 장소만큼은 그 의미를 다시 새겨야만 하는 중요한 한 장소가 있다. 바로 역사의 현장으로 항일독립투사들과 항일의병활동가들에게 악명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지고 있지만 바로 이곳이 독립에 몸 받쳤던 수많은 이들의 피울음이 새겨져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서울서부지방법원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이 자리 잡고 있는 '마포경성형무소' 였으며 이 자리가 과거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옥고를 치루었던 곳“ 이라는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주고 있다. 당시 일제가 수형자들을 대상으로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굶주림에 병사, 그래도 숨을 거둬 가면서도 나라를 걱정하며 독립의지를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본받고 교훈삼아 후세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다, 당시 일제는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수감된 수형자들은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마포구 공덕리 105번지 경성형무소 자리는 당초 한일병합 조약 체결전인 1908년 서울 서대문구에 지어졌던 '경성감옥'이 수용공간이 부족해지자 1912년에 이곳 마포구 공덕동 105번지에 지은 후 강제노역장도 설치하여 1923년부터는 '경성형무소'로 이름을 바꾸어 불렀었다. 경성형무소는 일제 강점기 동안 대전형무소와 함께 무기수나 장기수 수형자나 일제에 교화되지 않는 항일 독립운동가들을 분류하여 수용한 곳으로 악명이 높고 가혹하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했다. 북한의 김일성 주석의 숙부인 김형권 애국지사도 하일독립운동으로 체포 수감 중 옥사한 곳이기도 하다. 정용선 선생인 증조부 또한 이곳에서 41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하다. 바로 지난 1928년 5월 20일 이었다. 이런 중요한 경성형무소를 자취도 없게 철거한 후 공공기관을 건축하였다는 것은 역사의식의 부재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야 아픈 과거를 잊지 않고 미래 국가발전과 역사를 위해 나라사랑정신의 새로운 역사의 성장 동력인 애국심으로 승화 시킬 수 있을까? 바로 이곳 경성형무소 자리 옆에라도 '경성형무소 식민지 역사관'을 건립함으로서 그 해결책을 찾는 것은 어떤가 한다고 본다. 비록 민족의 치욕스럽고 수치스러운 역사라 할지라도 일정 규모라도 복원해 전시함으로서 이를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고 물려줘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포 경성형무소는 일제 강점기 식민통치의 상징으로 악명이 높았던 형무소로 수많은 애국지사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옥고를 치루다 목숨을 잃은 역사의 현장이기도 한 곳이다, 이렇게 됨으로서 현재 표지석 하나 달랑 있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산 체험의 장이 되어 다시는 외세에 짓밟히거나 수모를 당하는 일이 없게끔 교훈 삼는 역사의 장소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 이를 통해 우리 미래 세대들은 과거의 진실한 역사를 통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본받게 되고 애국정신의 근본이 될 것이라 점 때문이다. 아울러 이를 계기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도 잊혀지거나 역사 속에 묻혀가고 있는 미발굴독립유공자가 없게끔 정부는 자료발굴과 그 명예를 찾아 주는데 앞장서야 하지 않는가 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을 미래가 없다고 했다. 따라서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고 현재가 없는 미래는 존재할 수 없다는 점에서 현재를 위해 그리고 먼 미래를 위해 반드시 기록되고 기억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국가가 해야 할일은 시간이 흘러도 반드시 한다는 교훈을 남기기를 원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잊어져 가고 있는 마포 경성형무소를 정부와 주관 부처인 국가보훈처는 나라사랑에 대한 국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재인식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민은 국가가 반드시 책임진다는 풍토가 확고하게 정착되기를 바라며 과거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을 상기해야 하며 진정한 보훈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되고 나라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이나 호국영령이 제대로 대우받고 추앙받게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서 라도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건립은 정부차원에서 재검토하여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현재 옆에 있는 부설 안내판도 후손이 민원을 제기하여 세워진 것이다.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본받고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정부는 이제라도 마포 경성형무소 옥사자에 대한 자료발굴을 통하여 독립운동가의 명예를 찾아줘야 할 것이다. 그것이 항일독립투사와 그 후손들에 대한 정부의 도리라고 본다. 독립유공자 신청을 하면 정부가 잘못 관리하여 사라진 귀책사유에 대한 것까지 모두 후손들에게 떠넘기며 요구하는 일은 정말 참기 어렵다고 본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 희생했다면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예우하는 제도가 이 땅에 정착되어 그 후손들이 가슴을 치고 눈물을 흘리고 억울하거나 분노하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정용선 선생의 증손자>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하며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한 역사의 현장 기억하고 본받아야 한다. 아직도 애국혼령들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동영상 첨부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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