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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 홍범도
기사등록 일시 : 2021-08-23 15:27:54   프린터

한국디지털뉴스 김형근 기자=사람은 부귀영화(富貴榮華)를 포기할 수 없다.   

 

선한 노력으로 얻어 내서 선하게 사용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독립운동가 홍범도(洪範圖, 1868년 10월 12일 ~ 1943년 10월 25일)는 평범한 생활을 잃고나서, 부귀영화는 엄두도 낼 수 없었고, 일본군에 의해 전범으로 수배되었으나, 나라를 되찾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일본군을 죽이기 위해, 일본제국주의를 패퇴시키기 위해 가파른 악산과 혹한의 벌판을 넘나든 사람이다.

 

1876년생 백범(白凡: 미천한 백성을 상징하는 백정의 백과 보통 사람이라는 범부의 범) 김구(金九)도 독립운동가이다. 역사적 인물이다. 중국에서 독립운동가 김구는 ‘폭력을 사용하여 상대편을 위협하거나 공포에 빠뜨리게 하는 행위자(terrorist)’라 불렸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으나 나라를 되찾기 위해 혼신을 다한 사람이다. 백범 김구는 해방된 조국(대한민국)에 돌아와서 한국인에 의하여 암살됐다. 태어나 성장하며 죽어가는 일이 난망(難忘)하다. 

 

1871년 ‘신미양요’ 때부터 1945년 ‘해방’되던 해까지 75여년, 한민족(韓民族)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일이 중요했다. 나라를 구하는 일이 가장 중요했다. 일본군과 싸워 이기는 일도 역시 중요한 일이었다. ‘독립운동가’는 나라의 독립을 이룩해 내기 위해 힘쓰는 사람, 일본군과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 나라를 되찾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 하자. ‘친일파(親日派)’는 일본인(日本人)과 친근한 무리,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일본제국 정부의 정책에 동조하거나 협력하는 등 반민족적 행위를 하는 무리, 남이 아니라 나의 부귀영화만 추구하는 무리라 하자. 150년이 지난 오늘도 ‘친일파 청산 척결,’ ‘검찰당 검찰당,’ ‘언론당,’ ‘친일적 정치인,’ ‘적폐청산,’이란 말이 살아 남아 있음이 사실이다. 

 

일제강점기’라 불리는 ‘한민족 수탈 말살 징용기’는 1910년 ‘경술국치(庚戌國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910년, 헌병(憲兵) 경찰(警察) 폭력 살상 한민족수탈기, 1920년, 일제와 친일 세력의 기만 조작 한민족말살기, 1932년, 한반도 병참기지 한민족징용기로 이어졌다. 일본인의 조작, 기만, 악용, 악의적 술책에 한민족은 속수무책으로 당하였고, 친일 부역 세력은 한민족의 삶을 거덜 내며, 부귀영화를 누렸다. 

 

1945년, 대한민국은 해방이 되어 독립 국가라 했다. 하지만, 귀국한 독립운동가는 상당수가 죄인이 되었고 그 후손 대부분은 오늘까지 가난뱅이 미수학자로 곤경 속에서 살고 있다. 친일파는 ‘한민족 수탈말살 징용기에 누렸던 부귀영화를 탐욕적으로 불려 왔고, 그 후손도 그 후광을 입어 재산이 넉넉하고지위가 높아 귀하게 대접받는 척, 눈 가리고 ‘아웅’하며 살고 있음이 사실이다. 

 

남도, 북도’ 조선 말기 의병장으로 출발해 독립군 지도자로 활동한 홍범도를 각각 “독립운동가,” “반일

반일의병장”이며 “독립군 지휘관”으로 기록했다. 홍범도가 의병장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든 시기를 남북 모두 1907년으로 봤다. 그해 일제는 ‘총포 및 화약류단속법’을 공포하며 포수들의 총을 빼앗았다. 이를 계기로 홍범도는 포수를 중심으로 의병을 조직했다. 북측은 “홍범도는 지방관리들에게 아부하지 않고 포수들의 생존권을 지켜 싸웠기 때문에 포수들 속에서 신망이 높았다” 기록했다. 

 

홍범도는 독립운동하다.강제이주 고려인’이 되어 살았다. 

 

북풍(北風) 한설(寒雪) 몰아치는 땅에서 살아 남아서, 일본군과 싸워 큰 승리를 거두었으나, 일본과 소련의 악랄 비열한 행위에 속아 카자흐스탄으로 이주해서 ‘조선인’이 ‘고려인’이라 불렸다. 기후(氣候, climate)와 머물러 사는 터는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저체온증(低體溫症, hypothermia)은 사람의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지고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는 증세를 말하며, 체온이 떨어지면 신진대사(Body Metabolism)가 원활하지 못해 신체 기능에 제한을 받게 되며, 혈압이 급격히 떨어진다. 더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독립운동(獨立運動)은 사람이 사망할 수 있는 혹독한 극한의 기후 지형 상황에서 일본제국주의자들의 개 일본군에 의해 쫓기는 일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일이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의 잔혹한 흉기가 일본군이다. 일본군은 인질극이나 기만 조작 폭력 살상에 의해서 독립운동가의 가정을 속속들이 파괴하고, 멸문지화를 자행하며, 선남선녀들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짓도 서슴없이 저질렀다. 

 

홍범도는 “일본군에 인질로 잡혀 있는 가족의 생명 구제를 천륜에 빗대어 호소하던 아들을 사살해 버렸다. 일본군은 한민족에 대하여 인륜을 저버린 악랄한 ‘인질극(人質劇)’을 무사시로 벌였다. 오늘도 한국인은 인질극을 당하는 일이 너무 많다. 

 

홍범도는 해방 전 일본군의 지명수배를 받는 전범이었고, 해방 후 대한민국에 돌아오지도 못하였음에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독립운동(獨立運動)은 사람이 사망할 수 있는 혹독한 극한의 기후 지형 상황에서 일본제국주의자들의 개 일본군에 의해 쫓기는 일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일이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의 잔혹한 흉기가 일본군이다. 일본군은 인질극이나 기만 조작 폭력 살상에 의해서 독립운동가의 가정을 속속들이 파괴하고, 멸문지화를 자행하며, 선남선녀들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짓도 서슴없이 저질렀다. 

 

홍범도는 “일본군에 인질로 잡혀 있는 가족의 생명 구제를 천륜에 빗대어 호소하던 아들을 사살해 버렸다. 일본군은 한민족에 대하여 인륜을 저버린 악랄한 ‘인질극(人質劇)’을 무사시로 벌였다. 오늘도 한국인은 인질극을 당하는 일이 너무 많다. 

 

홍범도는 해방 전 일본군의 지명수배를 받는 전범이었고, 해방 후 대한민국에 돌아오지도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죄인이 됐다.

김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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