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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시 서비스 편의 지원 약속
김경한 법무부장관은 8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하여 훈련에 전념하는 국가대표 임원·선수들을 격려하고 베이징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
장관은 이에리사 선수촌장으로부터 선수들의 훈련내용과 이번 올림픽에서의 메달 전망에 대하여 보고 받았으며, 또한 맹훈련 중인 국가대표들과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눘다
장관은 이 자리에서 "선수들의 선전이 우리 국민들에게 '여름의 단비'와 같은 큰 기쁨이 될 것" 이라며 선전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쓰촨성 대지진, 미얀마 사이클론 등 안타까운 일들이 있는 만큼, '국제평화의 증진'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살려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누고 돌아오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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