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선수 및 지도교사 등 53명, 훈·포장, 대통령표창 등 수상
2011년 차기 대회는 우리나라 서울에서 개최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종합우승 및 4연패달성에 공헌한 유공자 53명이 정부포상을 받는다.
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관련 정부포상 전수식 및 국가대표선수단 해단식(단장: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박은수)을, 노민기 노동부차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 2시 30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본부 대강당(경기도 성남 분당 )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선수, 지도교사 등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유공자 53명에게, 훈장(18), 포장(7), 대통령표창(6), 국무총리표창(13), 노동부장관표창(9) 등이 수여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선수단 해단식을 통해 제7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차기 제8회 국제대회는 2011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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