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시민들에게 UN기념공원 참배 권유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4일‘유엔의 날(United Nations Day)’을 맞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도운 유엔 참전국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활빈단은 “UN의 결의로 파병된 연합군이 자유를 수호하지 않았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나라 사랑의 일환으로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부산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전용사 묘역을 참배할 것을 권유했다.
또한 대학생과 청소년들에게 “피 흘려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전몰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당부하며, 각 대학 총학생회가 참전 16개국에 감사 서한을 전달하고 SNS를 통한 감사 캠페인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활빈단은 “UN이 현재도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해 평화유지, 군비축소,국제협력에 앞장서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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