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점 범죄조직은 국가적 재앙...발본색원,사법정의 바로 세워야 23일 오전 9시 인천공항 압송되는 스캠(Scam)범죄 조직 일당 강력 규탄!엄벌!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3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 압송되는 캄보디아 등 해외거점 스캠(Scam) 및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 일당에 대해 대한민국 사법당국의 강력한 처벌과 범죄수익 완전 환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활빈단은 이번 범죄 일당의 입국이 단순한 검거를 넘어,우리국민을 납치·감금·살해하고 가정을 파탄 낸 ‘현대판 해적’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 명 서]
우리 국민 피눈물 흘리게 한 스캠 범죄조직,사법당국은 법정 최고형으로 단죄하라!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해외 거점 스캠 범죄와 보이스피싱은 이제 단순 사기를 넘어 납치, 감금, 고문, 살해로 이어지는 참혹한 강력 범죄가 되었다. 활빈단은 23일 인천공항으로 압송되는 범죄 일당의 입국을 목도하며, 우리 사회를 좀먹는 이들 독버섯 같은 조직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1. 사법당국은 범죄조직의 수괴부터 말단까지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짓밟으며 해외에서 호의호식하는 범죄자들에게 관용은 사치다. 재판부는 이들을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한다는 각오로 엄중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2. 범죄수익금을 끝까지 추적하여 몰수하고 피해 회복에 전력하라!
이들의 활동 동력은 결국 ‘검은 돈’이다. 은닉한 범죄수익을 단 한 푼도 남김없이 환수하여 범죄의 대가가 오직 파멸뿐임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3. 정부는 해외체류 국민 안전보호망을 강화하고
국제 공조를 확대하라!
외교부와 경찰청은 제2, 제3의 캄보디아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남아 등 주요 범죄 거점 국가 들과의 치안 협력을 강화하고,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경찰 특공대 급파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
4. 스캠 범죄는 '국가적 재난'이다. 범죄 소탕에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국가수사본부는 이번에 압송되는 조직의 배후 실세를 철저히 파헤쳐 국내외 연계 세력을 일망 타진하라.
활빈단은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반인륜적 범죄 조직이 지구상에서 사라 지는 날까지 끝까지 추적하고 감시할 것을 천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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