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3일 ‘月 고수익 아르바이트’ 꾐에 낚여 “캄보디아에 갇힌 노예처럼 납치,감금되어 중국범죄 조직원들 의 잔혹한 고문끝에 사망하는 사건에 전 국민이 분노하고 불안해 한다”며 이재명 정부에 재외국민 안전 강화 등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활빈단은 오는 14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중국 대사관에서“한국인을 표적으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 소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활빈단은 “대통령실,외교부,경찰청에 우리 정부는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ODA) 시혜국 (施惠國)이다”며 “자국민안전보호망 강화,경찰 특공대라도 급파해 캄보디아 경찰과 합동으로 한인회장이 주장한 400여명 피랍,감금자 전원을 긴급 구조하라”고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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