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장애 예방과 안정성 확보를 강조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에 김민석 총리,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에게 국가정보자원 관리원(이하.국자원)전산실 화재로 정부 전산시스템이 장시간 마비,국가 전산망이 한순간에 무력화된 중대 사태 에 완전 복구는 물론 철저한 원인 규명 으로 이런 중대사태가 재발 하지 않도록 특별지시를 촉구했다.
활빈단은 서비스 장애 예방과 안정성 확보를 강조하며 세계최고수준 디지털 정부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전산망 '심장 부'인 국자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업무 시스템 647개 중단·각부처 홈페이지와 정부온라인 민원서비스인 정부24시· 우체국 금융 과 우편이"모두 먹통으로 국민들이 엄청난 불편 을 겪고 있다"며 "국가안보 긴급상황시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고 깊히 우려했다.
활빈단은 전산시스템에 단절 없이 전기 공급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무정전 전원장치 배터리(UPS)'를 지하로 옮기 면서 전원 미차단중 전선을 뺐다가 쇼크 로 불이 났다는 추정에다 "사용연한도 1년이상 지난 것이다"고 관리 소홀을 지적했다.
한편 활빈단은 "北정찰총국 해커조직의 해킹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며"이에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특단의 대비책을 갖추라"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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