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 2코스 운영·도로통제 사전안내로 안전하고 원활한 체전 추진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부산시는 13일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도로 주행 경기로 인한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마라톤, 철인3종 등 도로 경기로 일부 시내버스와 공항리무진이 우회하거나 지연 운행되며, 철인3종 경기가 열리는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주변 노선도 변경된다.
시는 도로 통제 구간과 대중교통 변경 정보를 시 공식 누리집과 버스 안내문, 도로안내시설 등을 통해 사전 홍보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개회식 날 공영주차장 인근 임시주차장 7곳에서 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향하는 셔틀버스를 2개 노선(초읍·거제대로 방면)으로 운행해 관람객 편의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사전 홍보와 교통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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