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1일 2005APEC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 수직상승한 “BUSAN”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본격적인 투자유치 세일즈 활동에 나섰다.
허남식 부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투자유치단은 오는 23일 오후 6시에 LA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부산투자설명회 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행사에는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도 참가하여 부산의 비즈니스 환경과 부산신항,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투자설명회에는 LA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요 기업인과 경제단체 대표, 한국상공회의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2005APEC정상회의 및 2006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서 세계속의 도시로 우뚝 선 부산 의 투자여건에 많은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투자설명회를 통해 부산시 전략산업중 신소재, BT, 기계부품 등 첨단 제조업은 물론이고, 항만물류 투자개발 잠재투자가 발굴 마켓팅에도 힘을 쏟아 명실상부한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도시 부산 을 만들어 나가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