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워라밸 주간 운영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일 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해 '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2025년 부산 워라밸 주간을 오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오는 5일 오후 1시 5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는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하여 워라밸 최고경영자 부문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 부문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부문, 총 3개 부문 우수기업 5개 사에 시상한다. 워라밸 주간에는, 근로자와 시민 대상 워라밸 주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일생활균형 포럼 일생활균형 캠페인 직장동료와 함께하는 영화 관람 가족과 함께하는 요트 체험 균형이와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외도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지역기업(서프홀릭 태종대오션플라잉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이 동참하여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워라밸 주간 동안 할인된 가격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워라밸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 정착 유도, 기업 성장도 함께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내일(My job)이 행복한 부산, 내일(Tomorrow)이 기대되는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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