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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TBS<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와의 인터뷰
기사등록 일시 : 2013-10-10 11:00:29   프린터

 

열린 인터뷰입니다. 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10월 재보궐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앞으로의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이었죠, 동아시아미래재단 창립기념식에서 “새로운 통합의 정치”를 강조하면서 또다시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의 연대설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손학규 고문의 앞으로의 정치행보 전망과 최근 정치권의 최대 이슈인 대화록 삭제 논란에 대해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 연결합니다.

 

송정애 : 안녕하십니까?

 

이낙연 : 네, 안녕하세요?

 

송정애 : 네, 손학규 상임고문의 그 재보선 불출마 선언을 놓고 당내 의견이 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이 의원님은 평소 손 고문과 친분이 두터우신데 불출마가 잘한 선택이었다고 보십니까?

 

이낙연 : 잘했다기 보다는 고심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라고 짐작합니다. 저는 손 고문이 출마할 수밖에 없도록 상황이 흘러가고 있구나.. 차라리 출마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해 출마를 권유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하룻밤 고심 끝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을 했고 결심을 하자마자 저한테 전화를 주셔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는 가운데 정말로 기도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말하자면 고심이 그만큼 컸다는 이야기겠지요.

 

송정애 : 음. 그러니까 이 위원님은 출마를 하셔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군요?

 

이낙연 : 네, 그렇게 이야기 했었습니다. 바로 그 불출마 발표하기 전날 저녁에요.

 

송정애 : 그런데 엊그제 동아시아미래재단 창립기념식에서 의원님이 이번에 화성 갑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고 손 전 대표와 대화를 나눴는데 손 대표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게 어떤 의미일까요?

 

이낙연 : 네, 음.. 그 분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설명하면서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에 그 분이 고민이 있었더라고요. 예..그래서 ‘아,  내가 충분히 알고 있지 못하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송정애 : 예, 의원님. 지금 뭐 앞에 몇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일각에서는 그래도 손 고문이 민주당을 위해 희생을 했어야 한다는 이런 이야기가 아직 나오거든요, 이런 의견은 어떻게 들리세요?

 

이낙연 : 음.. 본인이 고심 끝에 이미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고 당에 통보까지 했는데, 이제는 그 이야기는 묻어두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와서 논란해서 뭐 하겠습니까?

 

송정애 : 민주당에서 손학규 고문 너무 많이 부려먹었다. 그런 말씀도 이제 이런 것과 맥을 같이하나요?

 

이낙연 : 손 고문이 그동안에 광명에서 3선 의원을 하셨고요, 종로로 가서 낙선하셨고 분당에 가서 4선 하시고 이러셨는데요. 이번에 화성갑이면 네 번째 지역구 바꾸는 게 됩니다. 아무리 당이 다급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떠돌아 만들어서는 되겠냐, 그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기왕에 당으로써 아쉬운 게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은 이해하지만 본인이 고심 끝에 불출마를 최종결심 했으면 이제는 존중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송정애 : 고심 끝에 결정.. 어떤 고심이셨을까... 지금 불출마 배경을 놓고 차기 대선 내다보며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지금 서청원 전 대표와의 1:1 빅 매치로 흘러가는 상황이 달갑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거든요. 의원님께서 보시기에 불출마 결심의 이유가 무엇이라 보십니까?

 

이낙연 : 서청원 대표와의 1대 1대결이 달갑지 않았다고 하면 분당에서 강재섭 대표하고와도 안 싸웠겠죠. 그렇게 보진 않고요. 굳이 그런 식으로 본다면 이런 관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청원 대표의 공천이 대단히 변칙 공천이고 잡음이 많은 공천인데요. 그 자체가 쟁점이 많은 그런 공천인데요. 만약 손학규 고문이 거기 가서 대결을 펼친다면 서청원씨 공천의 문제점은 다 덮어지고 오직 승부만 남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과연 옳은가.. 상대가 변칙공천을 했다고 해서 민주당까지 변칙.. 같이 하는 게 옳은가. 그런 판단을 했겠죠.

 

송정애 : 손 고문이 앞으로 화성갑에 공천된 오일용 지역위원장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이낙연 : 우선 거의 매일처럼 유세를 돕지 않겠는가 생각하고요. 이 분이 성품상 누구를 돕겠다면 이름만 걸치고 돕는 그런 식으로 하진 않을 겁니다..

 

송정애 : 정말 행동으로 나서실 것이다?

 

이낙연 : 그럼요. 네, 그럼요!

 

송정애 : 그런데 상대가 서청원 전 대표.. 거물이시거든요. 손 고문이 적극 나선다면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오일영 지역위원장이 왜냐면 상대적으로 인지도 면에서는 좀 작지 않을까 해서.

 

이낙연 : 네,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그러나 하여간 손 고문이 본인에게 드리워졌던 기대라던가 무게를 의식하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돕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송정애 : 손 고문이 불출마 선언 하루 뒤에 안철수 의원을 만나면서 안 의원과의 연대설이 또 제기되고 있습니다. 있다, 없다.. 어떻게 전망하세요?

 

이낙연 : 현재로써는 있다고 말할 근거가 아무것도 없죠. 그리고 만났다 라기 보다는 이른바 손학규 고문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미래재단 7주년 기념식이 10월 8일에 예정돼 있었고 그 자리에 하객으로 여러 사람이 왔었는데 안철수 의원도 하객 중에 한 분이셨죠, 그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정애 : 그런데 그 자리에서 안 의원이 축사를 하셨잖아요. 그게 손 고문이 특별히 부탁을 했다고 하던데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이낙연 : 거기, 저도 축사를 했는데요. 축사는 거기에 오는 분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분들은 다 하죠. 그리고 그것은 당연한 인사 아닌가요? 축사해주시죠, 라는 것은요.

 

송정애 : 큰 뜻은 아니었다?

 

이낙연 : 어, 저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네.

 

송정애 :  그런데 손 고문의 발언 가운데 “새로운 정치는 통합의 정치” 또 “자기 정치세력과 진영의 논리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 이런 발언이 주목받으면서 이번 연대설이 다시 제기가 된 것 같은데요, 이것은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이낙연 : 10월 8일 동아시아 미래재단.. 말하자면 안철수 의원보고 처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요. 독일에서 귀국해서 인천공항 도착하자마자 바로 그 말씀을 했죠. 그리고 그 전부터 똑같은 말씀을 계속 하셨는데요. 같은 이야기도 사람들이 다르게 보니까 무슨 의미냐.. 이러겠죠, 기본적으로 현재의 민주당, 현재의 야권이라고 하는 것이 너무 자기 진영논리에 빠져있는 것은 아닌가.. 물론 여당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야당만 걱정해서 보자면 그 점에서 통합의 자세를 가지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가다보면 외연도 넓어지는 것 아니냐 그런 뜻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정애 : 예, 어떻게 보면 좀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신 것이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이낙연 : 네.

 

송정애 : 이 의원님도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출마가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데 안철수 신당이 만들어져서 독자 후보를 내고 안 내고.. 이런 부분, 신경쓰이지 않으십니까?

 

이낙연 : 마음은 쓰이죠. 그러나 기왕 여기까지 왔는데 후보를 안 내겠습니까? 당연히 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송정애 : 예,  대화록 삭제 의혹을 둘러싼 논란.. 이야기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태 해결을 위해서 친노진영이 적극 해명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많았었는데요. 어제 노무현 재단 측이 기자실을 찾았죠, 발표내용..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충분한 해명이 됐다고 보십니까?

 

이낙연 :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노력이 시작됐다..라는 느낌은 주고요. 느낌은 있었고요. 그런 점에서는 당연한 시작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왕에 입장을 밝히고 진실이 뭔가를 밝히기 시작했다면 좀 더 국민들이 알기 쉽게 좀 더 체계적으로 밝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처럼 여야 당이 각자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게 된다면 점점 미궁에 빠져서 뭐가 뭔지 종잡을 수 없는 이런 상황이 되거든요. 자기 자신을 객관화 시켜가면서 진실을 밝히는 것. 그것이 필요하고요. 그래야만 국민을 웃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송정애 : 예, 그런데 봉하 이지원에 최종본이 존재하는데 기록관에 이관되지 않은 경위는 어제 설명을 하지 못했었거든요. 이 점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낙연 : 예, 설명을 못했거나 안했던 대목이 그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걸 포함해서 제가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해달라.. 하는 말씀이 바로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야 국민들께서 아, 진실이 이거구나라고 하고 이 문제가 정리되는 것이지.. 각자 자기에게 편한 이야기만 해가지고는 정리가 안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죠.

 

송정애 : 문재인 의원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지 않습니까? 지난 번 입장표명은 너무 짧았다,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겠냐.. 하는 것인데요. 문재인 의원이 어떻게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이낙연 : 아까 친노 진영의 해명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지만요. 문재인 의원께서 최종적인,  그걸 가장 잘 아실만한 위치에 계셨고 또 대통령 선거에서 나섰던 분이시니까 문재인 의원께서 종합해서 정리해주시면 그것이 더 국민들께 설득력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송정애 : 예, 문재인 의원이 정리를 한 번 해 주실 필요가 있다?

 

이낙연 : 네.

 

송정애 : 대화록 논란과 관련해 당 차원의 대응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낙연 : 당에서는 지금 대응할게 뭐가 있겠느냐... 검찰 수사가 어디로 갈 지 모르는데.. 그걸 보고 하는 게 옳지 않겠느냐, 라는 판단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음.. 너무 그렇게만 볼 것은 아니지 않은가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가장 뜨거운 쟁점이었던 NLL 포기발언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이 문제는 국방부까지 나서서 그런 발언은 없었다,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께서 NLL 수호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것을 확인한 마당이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망설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큰 문제는 이미 정리가 된 상태이니까 나머지 문제에 대해서 당이 확실한 입장을 가지고 종합 정리를 해서 국민 앞에 알기 쉽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정애 : 예, 지금 대화록 음원파일 공개 여부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의원님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세요?

 

이낙연 : 거기까지 가기 전에 이 논란이 종식되는 것이 옳고 종식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정애 : 네, 알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낙연 : 네, 감사합니다.

 

송정애 : 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었습니다.

 

김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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