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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대전(大戰)의 화약고는 북핵
기사등록 일시 : 2014-03-12 21:55:36   프린터

부제목 : 북핵 제조비, 대북퍼주기 절대 안 돼

 

평화속에 번영을 추구하는 국제사회가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나 시산혈해(尸山血海)를 이루는 요인은 북핵(北核)이 화약고(火藥庫)요, 기폭제(起爆劑)로 예측된다.

 

이법철(大佛總, 상임지도법사) 국제사회의 대재앙을 불러일으키는 북핵의 심각성에 대해 이웃집 중국, 그 이웃집 러시아도 북핵으로 인하여 전화(戰禍)의 태풍이 불어닥치게 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데, 만류하기는 커녕 뻔히 알면서 나날히 심각해져가는 북핵을 강건너 불보듯, 악극(惡劇) 공연 관람하듯, 양팔을 끼고 수수방관 하고 있을 뿐이니 장탄(長歎)을 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익명의 정보 제공자에 의하면, 북핵의 진짜 주인은 중국-러시아라는 설도 있다. 그들이 절대적으로 증오하는 미국의 세계 패권에 대해서 증오의 이빨을 갈아대는 심정에서 소리유도(笑裡有刀)와 같이 미국에 대해서 화기애애 대화를 하는 것처럼 하면서 북핵을 이용하여 미군을 한국과 일본에서 내쫓고, 자신들이 좌지우지 하는 세상을 열겠다는 비정한 복심(腹心)이 있다는 것인데, 그 흉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그 주장의 근거는 유엔에서 북핵에 대한 폐기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내더라도 중국-러시아는 결의안에 대해 코방귀를 날릴 뿐, 노골적으로 북핵 폐기에 대한 요구는 하지 않는 것이다.

 

북괴는 중국과 러시아를 상전국으로 모시면서 심각히 허튼소리를 하고 있는 바 첫째는, 자신들이 자주독립국가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둘째, 김일성의 유훈은 한반도는 비핵화 해야 한다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미국 등 유엔이 결의를 통해 만류하고 제재를 해도 북괴는 국제사회를 향해 사기치듯 북핵 폐기에 응할 것처럼 허튼소리를 하면서 속내는 북핵이 미국 본토는 물론 일본, 한국에 타격할 수 있도록 시험발사를 쉬지않고 있다.

 

북괴는 북핵을 폐기할 것처럼 쇼를 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구걸의 손바닥을 국제사회는 물론 대한민국에 들이밀고 있다. 또 다른 손으로는 대한민국 국민을 납치해가고, 기습으로 국군을 상습적으로 살해해온다. 납치극은 일본까지 마수(魔手)를 뻗치고 있다. 북괴에 대북퍼주기의 돈과 물품을 지원하면 북괴는 반드시 답례이듯 대한민국 국민을 살해하는 시나리오를 실천에 옮기고 오리발을 내밀어 오는 것을 이제 대한민국 아동주졸(兒童走卒)도 환히 알고 있다. 지구촌에 구호식량 등과 돈을 받고서 답례로 살해극을 벌이는 자들은 북괴외에 또 있을까?

 

북괴에 충성을 바치는 대한민국에 사는 적색분자(赤色分子)의 남녀들은 이구동성으로 대한민국을 향해 발광하듯이 외친다. “대북퍼주기를 가일층 해야만 대한민국이 북핵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는 것이다. 최근 어떤 50대 초반의 제법 밥술이나 먹고 방귀를 크게 뀐다는 李모(某) 여성은 나의 글에 시비를 해대면서 김일성주석님, 김정일 위원장님이라는 존칭을 붙여 글을 쓰지 않는다며 시비를 걸어왔다. 대한민국의 사직(社稷)이 많이 기울어가고 있는 근거가 아닐 수 없다.

 

북괴가 국제사회를 향해 금방이라도 북핵을 폐기할 것 처럼 하면서 국제사회에 구걸의 손내밀고, 짭잘한 재미를 보는 것은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과거 대한민국 문민 대통령들이 경쟁하듯 대북퍼주기에 광분하듯 해오는 것에 더욱 짭잘한 재미를 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북핵으로 “불바다를 만들어준다”, 고 공갈협박을 하면 할수록 과거 문민 대통령들이 실성한듯 국민이야 죽던 말던 혈세의 돈을 들고 평양에 찾아가 조공(朝貢) 바치는 것을 광영으로 아는 데, 지구촌에 북괴처럼 돈을 쉽게 버는 사기한들이 또 있을까?

 

주먹으로 언 땅을 치면서 통분을 쏟아낼 일이다. 문민 대통령들 20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돈과 물품을 바치고, 남북정상 회담을 구걸하듯 해오는 데, 단 한 명도 北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대한민국에 오게 해서 남북대화 하자는 대통령은 전무했다. 오직 북으로 찾아가 붕괴되는 北을 구해주고 북핵을 더 많이 만들라는 듯 선군무장에 쓰이는 돈을 주었고, 남북분단을 고착화 했을 뿐이다. 그것이 남북통일에 무슨 기여를 했나?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그동안 北에 대북퍼주기를 해온 자들은 주적(主敵)인 北의 세작(細作)같은 자들이라 호통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출해준 보은이 국민혈세로 北에 대북퍼주기를 해서 북핵을 돕는 것이 임무라고 생각하는 대통령들은 北의 충견(忠犬)같은 자들이요, 대통령이 되어 대졸부(大猝富)되어 대통령직을 떠나는 대도(大盜)들이 존중받는 한국사회라면, 진정한 민주화는 요원하기만 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옛날 문자로 성군(聖君)이라는 호칭을 한국 역사에 남기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대북퍼주기를 하지 않고 그 돈으로 국민복지에 전력하면 되는 것이다. 예컨대 박대통령이 국민들의 여러 복지와 노령연금 30만원을 책정할 수 있는 정치를 한다면, 건국 이래 국민을 위한 복지 대통령으로 청사(靑史)에 남아 칭송받을 것이다. 대다수 국민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것은 ‘6,25 전후’ 춘궁기(春窮期)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도록 정치를 한 결과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엄부이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민생정치를 본받아야 할것이다.

 

박대통령이 김대중을 정치 사부(師傅)로 생각한다면, 국민복지 보다는 돈을 싸들고 애송이 김정은에 배알하는 정치를 우선으로 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에 돈갖다 주는 정치를 하면서 한반도 비핵화라고 주장하면 어느 국민이 믿을까? 솔찍이 가난의 고통속에 자살할 수 밖에 없는 일부 극빈자들에게 개성공단을 “국제도시화, 나진항을 국제항, 신(新) 유라시아 철도를 놓자”는 주장은 진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일 것이다. 국제적인 채무자인 대한민국 경제를 대북퍼주기로 망쳐 버리겠다는 허튼소리가 아닌가? 제발, 청사에 빛나는 국민복지에 전념하기 바란다.

 

YS, DJ, 노무현 등이 자나깨나 민주화를 외치면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들을 모욕주고 역사의 죄인으로 만들더니, 문민 대통령들이 만든 작금의 한국사회는 어떻게 변했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김씨 왕조를 위한 카페트 깔아주기식 좌우대결(左右對決)의 정치를 해보이고, 모두 대졸부(大猝富) 되었을 뿐이다.

 

지난 문민 대통령들의 음흉한 술수에 의해 반공의 대한민국은 해방직후, ‘6,25 직전’의 좌우대결의 정치로 돌입한 것이다. 예컨대 언론계는 물론, 초월적 신불(神佛)의 제자인 종교인들까지 좌우대결의 투쟁으로 들어선지 오래이다. 좌파 언론들은 사사건건 박대통령 실각의 기회를 조성하듯 하고, 박대통령의 대북퍼주기를 위해 채찍을 휘두르듯 강요하고 있다. 극빈(極貧)에 의해 스스로 자녀들과 목숨을 끊는 한국사회는 아랑곳 없이 오직 대북퍼주기를 해야만 살길이라는 일부 언론인들의 글에 박대통령은 물론, 국민들은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6,25 남침전쟁’이 남로당 총책 박헌영으로부터 초래되었다는 것은 이제 국민들은 모두 알고 있다. 패전 후 박헌영은 김일성에게 패전의 책임을 지워 개에 물어 뜯기고, 총상당했지만, 권력에 탐욕을 부리는 국내 종북 좌파들은 또다시 박헌영이 걷던 길을 걸어보이는 자들은 부지기수이다,. 조만간 박헌영을 닮는 자들이 제2 한국전을 초래할 것이요, 북핵으로 1천만이 남게 국민을 죽게 하는 내응의 적색분자는 박헌영을 닮는 자들일 것이다. 깨어난 국민들은 제2 박헌영같은 자들을 경계해야 할 것은 물론, 정치계에서 축출하여 화(禍)를 사전에 봉쇄해야 할 것이다. 오는 6월 선거에서 적색분자 비슷한 자들은 투표로서 축출해야 할 것이다.

 

서두에 북핵이 3차 대전(大戰)을 촉발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거듭 강조한다. 北을 모함하는 예견이 아니다. 날로 번영해가는 중국이 시산혈해(尸山血海)의 전화속에 빠지고, 장차 중국 공산당이 멸망을 초래할 수 있는 것은 북핵을 폐지하지 않은 묵인 탓이다. 3차 대전의 화약고요, 기폭제가 북핵인 것을 세계의 석학(碩學)들이 공통으로 지탄하는 데도 대한민국 정부가 미명(美名)의 핑계를 대어 대북퍼주기를 시작하려는 듯한 정치는 단호히 지양해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11분 6초쯤이면 북핵이 날라오면 지옥도(地獄圖)가 펼쳐진다는 것을 대통령은 물론, 온 국민들은 예견하여 북핵 제조비인 대북퍼주기를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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