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사흘 만에 탄도미사일 무력 도발..美항모 로널드 레이건함 한미연합해상 훈련 반발 의도 (국민제안)7차 핵실험 가능예상,10월초-11월 초 까지 민·관·군 對北총력 안보기간으로 설정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북한이 변칙기동으로 요격을 피하는 성능을 갖춘 이스칸데르(KN-23)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 일 발사 불과 사흘만인 28일 오후 6시 10-20분 사이 평양순안 일대에서 동해로 또 단거리탄도 미사일(SRBM)2발(비행거리 약360 km,고도 30km,속도 마하6가량)을 발사했다 이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美항모레이건함의 동해작전구역(KTO)에서 벌일 한미 연합해상훈련에 대한 반발 의도이다"며 김승겸 합참의장과 폴 러캐머라 연합사령관에 "긴밀하게 상황을 공유해 김정은의 대남·대미위협,무력도발 에 철통경계 방어와 임전무퇴,초전박살 태세로 유사시 초장에 제압 분쇄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北도발이 "한미연합동해상훈련, 29일 해리스 美부통령방한 DMZ방문,9·28 서울 탈환 수복72주년"때문이라며"7차 핵실험 전까지 긴장상태 국면으로 만들어 한미 양국의 대응을 탐색하기 위한 의도다"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윤석열 대통령에 7차 핵실험 가능 예상시기인 10월중순~11월초까지 민·관·군 對北총력안보기간으로 설정하고 국가안전보장위 (NSC)산하에 국민안보강화 실천부서로 민간총력 안보실 (처)신설을 제안하는等 국가보위특별강화 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