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서울공항 앞에서10-15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리투아니아와 폴란드를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순방 외교 성공을 기원했다.
활빈단은 대한민국 외교의 지평을 북미·유럽 집단방위 체제인 NATO로 넓힌 윤 대통령이 북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결연한 대응을 이끌어내는 자유수호 리더십을 발휘하길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나토 정상회의중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가 주요의제로 다뤄질 전망인가운데 기시다 日총리와 한일정상회담을 갖는 윤 대통령에 "우리 국민의 건강,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일본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우리정부 입장을 확실하게 밝혀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활빈단은 미국 상원의원단을 접견하고 AP4 회동과 함께 뉴질란드,네덜란드,노르웨이 등 10개국 이상 정상들과 양자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와 인접해 재건사업의 전초기지로 꼽히는 폴란드 에서 원전,방산,배터리 분야 경제협력,우크라 재건사업 동참 등에 나설 윤 대통령에 최선의 국익창출 외교 전개를 기대했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공습으로 파괴된 인프라를 복구하는 ‘리빌딩’을 넘어 산업·금융·교육·문화 등 사회 전반의 시스템까지 업그레이드하는 ‘뉴빌딩’을 계획 중의로 총 재건사업 규모는 9000억달러(약1170조원)정도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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