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서울공항에서 갑질없는 세상만들기'(대표 소철훈)등 자유진영 단체와 항께 NATO정상회의,폴란드 경제협력 방문후 러시아와 전쟁중인 우크라이나를 신변 위험을 감수한 채 전격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익외교후 귀국을 환영하는 시위를 벌였다. 
활빈단은 윤 대통령이 국제사회를 향해"대한민국 외교의 지향점이 ‘자유와 연대’에 있다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했다"며 6·25전쟁의 참화를 딛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노하우와 기술,자본을 지원해 "러시아 침공으로 파괴된 우크라 복구,재건에도 큰 역활을 다해 유럽 건설시장에서 박정희 대통령 시대 중동건설 못지않게 두각을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 갑질없는 세상만들기 (대표 소철훈) 윤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후 공동성명에서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평화, 번영을 가꾸는 파트너가 되겠다”며 ‘평화 연대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기로 천명했다. 이에 활빈단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공식’의 중요성에 윤 대통령이 공감하고,주요 개도국이 자유 연대에 동참하도록 촉진자 역할을 하겠다고 한 것도 국제사회에서 NATO와 안보 협력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등 "외교 지평을 드넓힌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활빈단은 자유진영과 전체주의 진영갸 대결 구도가 심화하는 신냉전체제에서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중립은 생존하기 어렵다"며 북한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서라도 자유진영 최전선에서 러시아의 침략 공격에 맞서겠다는 강고한 의지를 지구촌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알린 윤 대통령의 국익적 결단을 적극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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