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임진각 통일대교 앞에서 도끼만행사건 34주년 기념 대규모 對北(대북)풍선 날리기
1. 오는 18일은 북괴군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미루나무 가지를 치던 두 미군장교(보니파스 대위, 바레트 중위)를 도끼 등으로 때려죽인 사건이 난 지 3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 오전 11시, 韓美日의 義人(의인)들이 임진각 통일대교 앞에서 도끼만행 사건을 기억하는 대규모 對北(대북)풍선 날리기가 있습니다.
2. 사건이 나자 朴正熙 대통령은 ‘미친 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면서 臨戰(임전)태세를 갖췄고 미군은 보복 北進(북진)작전계획을 세웠습니다. 韓美동맹군이 一戰不辭(일전불사)를 다짐하자 김일성은 6.25 이후 처음으로 사과하였습니다.
3. 1.21청와대 습격사건,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 8.18 도끼만행,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천안함 爆沈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도발을 이어가는 김정일 미친 정권엔 百藥(백약)이 무효이고 오직 몽둥이가 藥(약)입니다.
4.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몽둥이질은 ‘對北(대북)풍선보내기’입니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와 對北풍선단(단장 李民馥)은 천안함 폭침 이후 1300명이 넘는 애국시민들의 후원에 의지하여 ‘對北풍선폭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강화도, 연평도, 백령도, 철원, 김화, 화천 등지에서 쏘아올린 (올해 들어) 1000개가 넘는 풍선이 6000만 장이 넘는 삐라를 뿌리면서 황해도 등지에 떨어졌습니다. 황해도 출신의 실향민들도 합세, 고향으로 ‘진실의 공중어뢰’를 날려 보냈습니다. 황해도는 대혼란에 빠졌다고 합니다.
5. 병들고 미쳐가는 김정일 정권의 비참한 末路(말로)가 우리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7000만 韓民族(한민족)이 진실에 눈을 뜨고, 남북한의 민족반역세력, 즉 김정일 守舊(수구) 세력을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던질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진실은 간단합니다.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은 좋은 나라, 미국은 고마운 친구.”
6. 대한민국 사랑회는 建國(건국) 62주년을 맞아 이민복 풍선단장에게 ‘제3회 우남 李承晩 애국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역사의 결정적 순간에 ‘對北풍선폭격’을 후원, 새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이 됩시다! ‘北進통일 정신’을 ‘진실-정의-자유의 北進’으로 승화시켜 북한노동당 정권을 해체하고 자유통일하여 북한동포를 해방합시다!
참여단체 풍선삐라보내기日本실행위원회,(사)태평양시대위원회, 뉴데일리,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백마고지참전전우회, 상이군경회천안시지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진보연합, 해병대구국결사대, 피랍탈북인권연대, 해군동지회중앙회,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북한민주화포럼, 실향민중앙회, 미주국민행동본부, 韓美애국단체연합회,국군포로송환위원회, 자유북한방송, 조갑제닷컴, 독립신문, 라이트코리아, 쿨TV, 참깨방송, 한국자유연합, ROTC구국연합, 자유언론인협회, 대한민국사랑회,바른태권도시민연합, 육해공군해병대대령연합회, 밝고힘차나라운동본부, 21세기청년아카데미 외. 對北풍선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예금주 서정갑 대북풍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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