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강화, 심화시켜 이 땅에서 종북세력 영원히 추방해야 대한민국 산다!
세상살다보면 별 억장 막힌 일도 있다고 하더니, 한상렬 같은 반국가 반국민적인 인간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이토록 희롱하는 경우도 있구나!
나라 망치려고 작정하고 이 세상에 태어난 반역 애물단지처럼 한상렬이 북한에 무단 입북해서 온갖 거짓말을 해대며 8.15날 북한으로부터 뻔뻔스럽게도 대한민국 땅에 다시 넘어 오려하다가 여의치 않자, 20일날 온다고 한다.
법(法)보다 주먹으로 때려잡아도 분이 안 풀리는 경우라는 표현이 바로 한상렬 같은 인간 XXX 같은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입에도 담기가 오욕이 나는 한상렬은 북한 가서 온갖 생쑈같은 거짓말과 더러운 추파를 북한에서 해대며 또 누구처럼 판문점을 통해서 온다니, 이런 자가 도대체 대한민국 국민인가?
이런 인간 XXX같은 반역자들이 다시는 이 땅에 기생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 국회와 정부는 이적 단체 해체 및 이적 단체 구성원 처벌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실효성 있는 관계법 제정을 무엇보다 시급히 서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자유 대한민국에 반역질 해대는 반역도가 판문점을 통해 뉴스의 시선을 모으며 들어오는 것은 종북세력들이 한상렬을 반역 영웅을 만들기 위한 계획적인 음모일 것이다.
종북좌파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한상렬의 판문점 귀환을 기화로 반정부 농성과 시위를 할 것이며 한상렬을 치켜세우며 국가 파괴에 나설 것이 틀림없다.
한상렬의 실체는 북한 김정일 정권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며, 목사의 탈을 쓰고 김일성 종교에 영혼을 팔고 자유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반역자일 뿐이다.
한상렬을 추종하는 무리 또한 북한 김정일 정권의 주구들로써, 이들을 이토록 자유 대한민국에 발호 할 수 있도록 놓아두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한상렬이 고문으로 있는 진보연대등 종북단체들과 대한민국 법을 우습게 알고 국헌을 문란 시키는 반역 세력들 및 그 구성원들을 발본색원하는 국헌 회복의 일대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
종북 좌파들과의 사회 통합이라는 가설은 애초부터 발상자체가 잘못 된 것임은 물론이다.
한상렬 구속을 계기로 국가 보안법을 강화시키고 심화시켜 이 땅에서 종북세력을 영원히 격리시키고 추방시킴으로써 국가 기강을 세워야 할 것이다.
반민족행위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부정 및 반문명 행위를 일삼고 있는 김정일의 하수인 한상렬을 역사의 심판대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국가 반역도 한상렬이가 북한에서 만세를 불렀다고 한다. 한상렬의 만세는 바로 “김정일 만세”일 것이다. 이런반역자를 정부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국민들은 몹시 주목 할 것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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