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담때, 북한 독가스테러하면 철저한 응징을 가해야한다!
선진국의 비상(飛上)을 향한 G20정상회담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은 국격의 객관적 상승을 뜻함이다. 그런데 G20정상회담 개최기간중에 북한이 독가스를 매단 기구를 띄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천안함폭침에 이어 G20정상회담 때에 독가스까지 매단 기구를 띄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북한의 패륜적이고 반인륜적이며 반인간적 반문명적 야수의 본능을 여실히 나타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주지하다시피 G20정상회담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한 확고한 증표(證票)로써 한민족의 거족적인 자랑거리이자 국위의 객관적인 선양을 의미한다.
그런데 G20정상회담때 북한은 독가스를 매달고 있는 기구들을 다량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투하하여 우리 대한민국의 혼란은 가중시키고, 대한민국을 파괴하겠다는 천하에 몹쓸 음흉한 행동을 계획 수립하고 있다하니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닌가?
그러면서 ‘한민족,이니 ‘우리끼리,이니 거짓사술로 말장난하며 사기치고 있는 북괴정권과 그들을 승모하는 한상렬과 같은 반역도들인 종북세력,종북정치인들을, 어떻게 가만 놔둘수 있나?
국가안보가 지척에 위협을 받고 있는데 종북 국회의원들은 김정일 정권을 비호하고 있으니, 이들 주적인 북한을 비호하며 국보법을 위반한 종북세력을 공안기관이 힘을 합하여 국가보안법위반혐으로 전부 체포, 구속 할 것을 제안한다.
독가스를 매단 기구를 대한민국에 투하하는 행위는 김정일 후계자인 김정은의 특별지시로서 4군단장 김격식대장 주도하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같은 동포라면 G20정상회담을 축하는 못할망정, 국제적인 행사를 독가스로 테러하겠다는 북한의 발상에 참으로 경악을 금치 못한다.
최근에도 북한은 무차별 해안포를 마구 쏘아댔고 우리의 UFG 을지훈련에 대해서는 그 무서운 불벼락을 퍼붓겠다는 등 막가파식 무자비한 언어행동을 서슴치 않았었다.
그러나 북한이 제아무리 철딱서니 없는 공갈위협을 능사로 삼아도 그 효과는 전무(全無)할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북한이 제 아무리 대한민국을 위협 하더라도 우리국민들은 절대로 겁을 먹지 않고 오히려, 북한에 대한 응징의지를 키워 나갈 것임을 북한이나 종북세력은 똑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결국 우리정부와 국민들은 북한의 독가스테러 위협에 담대하고 강인하며 의연하게 대처를 하여야 함을 촉구하고 싶다.
반인륜집단인 북한이 제 아무리 날뛰고 협박하더라고, 북한은 이미 기운(氣運)이 쇠약하여 멸망의 길로 접어들었음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잘 알고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종북세력과 종북정치인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국보법을 위반한 종북정치인을 가차없이 체포 구속하라!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