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5년04월05일토요일
                                                                                                     Home > 종합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YTN 라디오 인터뷰
기사등록 일시 : 2010-11-03 14:49:56   프린터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YTN 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아침>인터뷰 전문

 

수호(이하 앵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 로비의혹에 개입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 청와대는 물론 여당은 일제히 면책특권을 악용한 막가파식 발언이라면서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강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까지 했는데요, 민주당은 대정부 질문을 통한 의혹 제기는 국회의원의 권리라며 청와대와 여당의 과민반응은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원내 대표 연결해서 강기정 의원의 발언 파문 등 최근 정치 현안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박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이하 박지원) : 네, 안녕하십니까. 박지원입니다.

앵커 : 오랜만에 인터뷰 합니다?

 

☎박지원 : 네, 그렇습니다.

 

앵커 : 강기정 국회 의원의 대정부질문 발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데요, 강 의원의 발언 내용을 보면 꽤 구체적인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1000달러 아멕스 수표도 거론이 되고요, 강 의원 발언에 대한 신빙성, 국민들이 어떻게 봐야 하는 겁니까?

 

☎박지원 : 저희가 볼 때는 강기정 의원은 자기가 확고한 구체적 근거를 가지고 그 근거로 해서 의혹에 대한 질문을 한 것입니다. 우리 민주당은 이미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 했고, 정부로부터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 저희는 그렇게 봅니다. 다만 지금까지 영부인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제를 했지만, 강기정 의원으로서는 그러한 구체적 증거가 있기 때문에 의혹 제기 차원에서 그러한 질문을 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 한나라당은 강기정 의원을 국회 윤리 위원회까지 제소를 했고요, 강기정 의원 뒤에서 강 의원이 이렇게 발언 하는 것은 민주당이 조정을 하고 있다. 민주당의 공식 사과까지도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떤 입장이십니까?

 

☎박지원 : 그건 한나라당이 국회의원을 자기들처럼 다루고 있지 않는가. 잘못된 생각입니다. 물론 강기정 의원이 저에게 김윤옥 여사에 대한 얘기를 하겠다고 했지만 이런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서 조정도 했지만 저도 솔직히 그렇게 강기정 의원이 자료를 가지고 있고, 구체적 도표까지 작성을 해서 하는 것은 몰랐습니다만, 어떻게 됐든 이것은 야당 의원으로서 가질 수 있는 의혹을 국민 앞에 밝히고 정부의 답변을 요구했기 때문에, 청와대에서는 사실이 아니면 해명을 하면 되고, 사실이면 조사를 하면 됩니다. 이걸 가지고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 것은 국회를 등시하고 무시하는, 또 야당을 강압적으로 탄압하는 그러한 일이라고 밖에 저는 볼 수 없습니다.

 

앵커 : 앞서 잠깐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강기정 의원이 대정부 질문 하기 앞서서 박지원 원내대표와 질의 내용에 대해서 먼저 상의 하지 않습니까?

 

☎박지원 : 네, 구체적 내용은 아니지만 김윤옥 여사의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해서, 아까도 모두에 말씀 드렸지만, 국정 감사에서, 정무위 등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연속적 차원에서 질문을 하는 것으로 이해를 했고, 그렇게 구체적으로, 앵커께서 말씀하신 돈 종류. 1000달러 아멕스 수표. 이러한 것은 몰랐죠.

 

앵커 : 구체적은 내용에 대해서는 대화가 없었단 말씀이네요.

 

☎박지원 : 네, 네. 그래서 저도 질문하는 걸 보고 도표 같은 것이 영상으로 나오는 걸 보고 ‘아, 저렇게 됐나!’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앵커 : 네, 강기정 의원은 남상태 사장 연임 의혹과 관련한 사건에 대해서 좀 오래 전부터 천착해 왔죠?

 

☎박지원 : 우리 민주당의 대게의 의원들이 남상태 사장의 연임 로비에 대해서 저 자신부터 오래전부터 문제 제기를 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들어오는 자료는 대게 인사상 불이익을 받은 분들이 이렇더라. 카더라. 하는 정도의 수준이어서 저는 이 정도 가지고는 질문을 할 수 없다. 구체적 자료를 가져 와라. 이렇게 하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혹이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법사위에서 이러한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 라고 질문은 했습니다.

 

앵커 : 강기정 의원이 제보를 많이 받고 있다는 그런 정황이 느껴지는데요, 앞으로 추가로 밝힐 내용도 있습니까?

 

☎박지원 : 그것은 강기정 의원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 자료에 대해서도 저에게 약간 말씀을 했지만, 제가 밝힐 단계는 아니고요, 어디까지나 강기정 의원 책임하에서 하던지, 아니면 자료를 축적하던지 할 겁니다. 그렇지만 저로서는 어제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정치권에서 영부인에 대해서는 좀 절제하는게 좋다. 우리 스스로가, 심지어 검찰에서도 부부가 죄를 지었을때는 부인은 구속하지 않는다. 하는 그런 예를 들면서 확실한 것만 하도록 그렇게 의원들하고 개별적으로 얘기를 나눈 적은 있습니다. 강기정 의원이 적절히 잘 처리하리라고 봅니다.

 

앵커 : 말씀하신대로 청와대 측에서는 한층, 강 의원 발언에 대해서 더 강경한 것 같습니다. 정진석 정무 수석이나 홍상표 홍보 수석의 말을 들으면 “구속감이다. 반드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요,

 

☎박지원 : 그건 청와대의 참모로서 오만방자한 일입니다. 야당 국회의원은 국회 헌법에 의거해서 본인의 책임 하에 질문을 할 수 있고,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청와대 비서실이 검찰입니까? 사법붑니까? 어디 야당 의원한테 “구속감이다. 대가를 치르겠다. 법적 책임을 묻겠다.” 그건 어떻게 합니까? 그러한 것은 정치도 모르고, 대통령을 바로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님께서도 아무리 영부인 문제지만 대통령 스스로가 나서서 영부인을 보호하고 면책특권 운운하는 것도 저희도 대통령이니까 말씀 안드렸지만 이건 도가 지나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면책특권을 이용해서 무책임한 발언을 하는 것은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발언을 했고요, 김황식 총리도 대정부 질문 답변에서 국회의원 면책 특권에 대해서는 이제 제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여권에서도 이번 발언을 계기로 해서 면책특권 자체에 대한 어떤 제도적인 검토, 손질을 해야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박 원내대표께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지원 : 방금도 말씀 올렸지만, 아무리 화가 나시더라도 대통령님께서 영부인 문제를 가지고 직접 말씀하신 것은 저는 좀 이상하게 받아들입니다. 화 나시더라도 총리나 밑에 비서관이 얘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좀 저로서는 안 그러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요, 김황식 총리는 어제 국회 본회의 답변에서 원론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면책특권? 물론 의원들이 확실한 자료를 가지고 질문 해야죠. 그렇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이 이 박지원이에 대해서 한 것은 면책특권에 해당 안 됩니까? 그러나 이 면책특권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다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헌법상에 면책특권은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자정 노력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법과 제도적으로는 개헌하지 않고는 못합니다. 아무리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더라도 이게 자체가 헌법 위반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우리 여야 국회의원들이, 저도 피해잡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면책특권을 이용해서 국정감사에 전부 생중계 되는데 박지원이가 태광그룹의 몸통이다. 했지 않습니까. 제가 몸통입니까? 저를 이 정부에서 눈엣가시로 보고 있는데, 제가 몸통이었으면 검찰이 그대로 두겠습니까? 저도 피해자지만 그러나 헌법적으로 보장된 국회의원의 권리이기 때문에 저도 불만을 갖습니다만 그런 얘기 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서로 자정노력을 해서 최소한 국민들이 그러한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발언을 좀 신중하고 조심해서 해라. 또 국회에서 그렇게 해 줘야 되지 않느냐. 라고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구속감이다. 대가를 치를 것이다. 법적 책임을 묻겠다. 그게 어떻게 청와대에서 할 말입니까? 야당에 대한 협박이지.

 

앵커 : 네, 이귀남 법무 장관도 남상태 사장의 연임 로비 의혹과 관련해서 현재 전반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해서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만약 강 의원의 의혹 제기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강 의원 본인은 물론이고 민주당으로서도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박지원 : 이귀남 장관은 당연히 진행된 수사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합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죠. 그렇지만 지금 현재 진행되는 수사에 대해서 매일 아침 신문 방송에 피의사실이 공포되고 있지 않습니까? 왜 정부에서 지킬 일은 안 지키고 야당만 지키라고 합니까.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자료를 가지고 있고,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강기정 의원과 민주당에서 책임지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원한다면 더 하겠습니다. 그러나 저 스스로가 영부인 문제에 대해서는 좀 심사숙고 하자. 저도 다른 의원들의 불만을 받고 있습니다. 왜 원내대표가 돼 가지고 더 하지, 그렇게 하느냐. 그래서, 그래도 우리가 국민으로서 영부인에 대해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라고 하죠. 그러한 비난을 받으면서도 저는 야당으로서의 금도를 지키려고 하는데, 지금 법무부장관이 말한 수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말 할 수 없다. 하는 것은, 지금 다른 건을 보십시오. 다른 건을 보면 오늘 아침 신문 보십시오. 방송 보십시오. 다 피의사실 공포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가 할 일을 먼저 해야지, 국민한테, 야당한테 먼저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건 공정사회는 모범을 보인다고 했지 않습니까. 아니 청와대 총리실이 대포폰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은 뭘 써야 합니까? 어떻게 자기들은 대포폰 쓰면서 국민들한테는 그냥 일반 핸드폰 쓰라고 하면 불안해서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어제 청와대와 총리실이 대포폰 쓴다고 하면 우리 국민들에게 소총폰이라도 하나 내 줘라.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오늘까지 안 주면 권총폰 하나 달라고 하려고 합니다. 이게 말이 안 되는거죠. 공정 사회가 뭡니까. 모범을 보여야죠.

 

앵커 : 최근에 청목회 입법 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도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요, 강기정 의원 이름 뿐만 아니라, 33명의 의원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보고 있다. 이런 말도 나오고 있고요, 검찰의 다른 기업에 대한 수사. C&그룹과 같은 수사에서도 민주당의 중진 의원 이름이 거론되는게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강기정 의원의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에 이런 문제도 개입이 되어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일각의 시선도 있습니다. 야당의 원내대표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지원 : 그렇습니다. 대통령께서는 공정 사회를 부르짖으셨지만 지금 우리는 사정 사회다. 이렇게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특히 야당을 대상으로 해서 전 당이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청목회? 만약에 입법 로비를 받았다고 하면 여야 공히 다 처벌을 받아야죠. 그렇지만 이것도, C&그룹도, 태광도 왜 그렇게 피의사실을 검찰이 공포합니까. 이것이 법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또 청목회를 지목해서 말씀하셨으니까 그러는데 만약 입법 로비를 받아서 국회의원이 직접 후원 회비를 받았다고 하면 위법입니다. 그렇지만 후원회에서 10만 원짜리 후원은 저도 많이 들어옵니다. 그렇지만 10만 원짜리 들어오는 것은 대게 국민들이 10만원 정치 후원금을 내면 그대로 돌려 받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잘 체크를 못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청목회에서 목적을 가지고 로비를 했고, 의원한테 직접 돈을 전했다고 하면 위법이죠. 그렇지만 국회의원은 한나라당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돕는 것이 정체성입니다. 여야 의원들이 청목회. 청원 경찰들이 열악한 조건에서 200만원 이하의 월급을 받고 위험한 곳에서 밤낮없이 근무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돈들의 처우 개선을 해 주자. 하는 좋은 목적으로 입법을 했고, 그 결과에 대해서 청목 회원들이 만약 10만원씩 후원금을 넣었다고 하면 저는 죄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죄가 된다고 하더라도 왜 검찰에서 그렇게 생중계 방송하듯 낱낱이 국회의원 이름 대면서 밝힙니까? 국회의원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합법적이고, 돈을 나중에 무제가 되더라도 그렇게 발표되는 순간에 정치적 생명을 잃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야 공히 입법 로비를 받았고, 국회의원이 직접 돈을 받았으면 문제가 되지만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입법 활동을 해 줬고, 또 거기에 대한 10만 원짜리 후원금이 왔다고 하면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 앞으로 이번 강기정 의원 발언 파문과 관련해서 한나라당이 국회 윤리 위원회 제소까지 한 상황인데요, 민주당에서는 이런 상황이 앞으로 추진이 되면 어떻게 대응할 방침인지요?

 

☎박지원 : 저도 그렇습니다. 정치라는 것은 서로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나라당에서,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사진행 발언 하겠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 민주당에서도 의사진행 발언 하겠다. 이랬을 때 국회.. 방송이 생중계 돼 나가는데 국민 앞에서 한나라당은 강기정 의원 발언이 틀렸다. 우리 민주당은 김윤옥 여사가 이러쿵저러쿵 이다. 이게 과연 국민에게 좋은 일이냐. 영부인에게 좋은 일이냐. 그래서 여야가 합의해서 어제 국회 의사 진행 발언을 서로 안 했습니다. 단, 한나라당에서는 강기정 의원 발언 내용에 대해서 문제를 가지고 윤리 위원회에 제소를 하겠다. 국회. 그래 좋다. 그렇지만 이것은 우리 민주당으로서 볼 때는 국회 의원의 정당한 질문에 대한 강압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변인 논평을 통해서 유감 표명을 했습니다만, 윤리 위원회 문제는 또 윤리위원회에 제소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합법한 절차에 따라서 진행 되리라고 봅니다.

 

앵커 : 네, 잘 알겠습니다. 다른 현안도 많은데 오늘은 시간이 좀 부족해서 다음 기회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박지원 : 네, 감사합니다.

 

앵커 : 지금까지 민주당 박지원 원내 대표였습니다.

kDN 뉴스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6455 이 대통령 금융안전망 강화·개발의제 성과 도출 kDN 뉴스 2010-11-03
6454 한미 FTA 협정을 전면 재검토하라 kDN 뉴스 2010-11-03
6453 한국의 존재 이유 & 나의 존재 이유 kDN 뉴스 2010-11-03
6452 <장하준 케임브리지대학 교수> YTN 라디오 인터뷰 전문 kDN 뉴스 2010-11-03
6451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YTN 라디오 인터뷰 kDN 뉴스 2010-11-03 487
6450 안상수 이념 짜집기 하나? 이정근 기자 2010-11-03
6449 이정희대표 국회비교섭단체대표연설 kDN 뉴스 2010-11-03
6448 김태산 남쪽 왜 탈북자 말 믿지 않나? kDN 뉴스 2010-11-02
6447 민간인 불법사찰 대포폰 지급한 청와대 압수수색해야 kDN 뉴스 2010-11-02
6446 한미FTA 전면 재검토 촉구 시국선언 대회 kDN 뉴스 2010-11-02
6445 안상수 대표 중도좌파 껴안아 국민통합 하겠다 kDN 뉴스 2010-11-02
6444 버림받은 보수 어디로 가야 하나? kDN 뉴스 2010-11-02
6443 향군 독일 브라질 샌프란시스코 해외지회 창설 kDN 뉴스 2010-11-02
6442 북한의 개인 테러 위협에 맞서 이겨야 한다 kDN 뉴스 2010-11-02
6441 조승수 대표 KEC 협상미끼 체포하려 한 경찰 책임 묻는다 kDN 뉴스 2010-11-02
6440 <유남영 인권위 상임위원>YTN 라디오 인터뷰 kDN 뉴스 2010-11-02
6439 민주당 지지율 하락세 지속 kDN 뉴스 2010-11-01
6438 中國 시진핑 발언과 우리의 覺醒 kDN 뉴스 2010-11-01
6437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kDN 뉴스 2010-11-01
6436 故 손충무 발행인 영결식 거행 kDN 뉴스 2010-11-01
    687  688  689  690  691  692  693  694  695  696   
이름 제목 내용
 
 
신인배우 이슬 엄마 ..
  서해구조물 무단 설치한 중국 강력 규탄
  歌皇나훈아 쓴소리 정치권은 새겨들어라!
  아동학대 예방주간,전국 NGO 아동인권 감..
  [활빈단]제62주년 소방 의 날-순직소방관..
  日총리 야스쿠니 신사 추계대제 공물봉납..
  [국민의소리-民心 民意]최재영 목사 창간..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요청에 무응답 北 ..
  조선3대독립운동 6·10만세운동 항쟁일에..
  [입양의 날]어린 꿈나무 입양 해 키우자!
  스피치 코치 유내경 아나운서,마음대로 ..
  극악무도한 IS국제테러 강력규탄
  미세먼지 대책 마련하라
  중화민국(臺灣·타이완)건국 국경일
  아웅산테러만행 잊지 말자!
  [제27회 노인의 날]부강 한 나라 일군 어..
조직(직장)과 나의 삶에 대..
안병일 (前명지대학교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청소년..
해가 간다
 2024년, 계묘년(癸卯年) - 갑진년(甲辰年) 2025년, 갑진년(甲辰..
한반도 대한국인 일본 무조..
  국가(國家)의 3요소(要素)로 영토(領土), 국민(國民), 주권(主權)을..
가산 작문 경제주체 국가자..
  국가(國家)의 3요소(要素)로 영토(領土), 국민(國民), 주권(主權)을..
탄핵 청문회-무리수의 극치
  더불어민주당이 130만명의 청원을 근거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
당국은 성매매 사행성 불법..
  당국은 퇴폐문화 성행.은밀한,단속강화로 주택가로 파고들어 서민 ..
2024년 WalkintoKorea 10..
2024 WRAP-UP: TOP10 POSTS OF WALKINTO KOREA워크인투코리아 선..
패스워드컴퍼니 호남본부 ..
서울 동대문 DDP 창작스튜디오에서 "패스워드컴퍼니 이미진 대표..
2024 국제 스페셜 뮤직&아..
전세계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의 무대... 3박4일 간 펼쳐..
봄철 미세먼지 기승…피부 건..
미세먼지로 늘어난 실내 생활, 난방으로 피부건조 심해져긁을수..
쉰 목소리,혹시 암일 수도?
 두경부암 신호 놓치지 마세요 한국디지털뉴스 김형종..
고려대 안암병원 환절기 뇌졸..
 큰 일교차, 미세먼지 등 위협 골든타임 4시간 30분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