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8년12월15일토요일
                                                                                                         Home > 종합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 위장 오찬 후 정상회담
기사등록 일시 : 2018-09-17 19:10:26   프린터

부제목 : 문 대통령 18일 오전 8시 40분 성남공항 출발…비핵화 등 3대 의제 논의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1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오찬 후 첫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임종석 준비위원장이 17일 오전 1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남북정상회담 일정과 주요 의제를 발표하고 있다.

 

임종석 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내일 오전 8시40분 성남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께 평양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임 준비위원장은 “19일 두번째 회담 후에는 합의 내용을 발표하는 공동기자회견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밝히고, “ 남북간 무력충돌 방지를 내용으로 하는 군사합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준비위원장은 첫날 일정에 대해 “성남공항에서 별도 행사는 계획돼 있지 않고 오전 10시에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공식 환영행사가 있을 것”이라며 “오찬 후 첫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첫날 회담 종료 후 늦은 오후에는 환영 예술공연 관람 후 환영 만찬을 가진다.

 

임 준비위원장은 둘째날 일정에 대해 “첫날에 이어 추가 정상회담이 진행된다”며 “이때까지 회담이 원만하게 진행되면 아마도 오전 회담 후에 합의 내용을 발표하는 공동기자회견이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한다. 이때 그간 남북 간에 논의해 온 긴장해소와 무력충돌 방지를 내용으로 하는 군사부문 합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일부 조항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오후에도 회담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 준비위원장은 이번 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해 “첫째는 남북관계를 개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이미 합의된 판문점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비핵화를 위한 북미 대화 중재 촉진하는 일”을 의제로 소개하면서 “북미가 새로운 평화적 관계 설정을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조속 재개해 북한의 진전된 비핵화와 미국의 상응하는 조치가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 간 군사적 긴장과 전쟁 위험을 종식시키는 것”도 주요 의제라면서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을 위한 포괄적 합의를 추진하고 있다.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실질적 평화정착 여건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임 준비윈원장은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세 가지 관전 포인트로 최초로 평양 일부 행사 생방송 진행 첫 날부터 정상 간 회담 진행 정상회담 의제에 비핵화 포함 등을 강조했다.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의 ‘2018 평양 남북 정상회담’ 공식 일정 관련 브리핑 전문>

 

안녕하세요.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 임종석입니다.
 
먼저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내·외신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일은 저희가 합니다마는 국민들께서는 여러분을 통해서 소식을 접하기 때문에 각별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높은 관심을 갖고 노심초사하시면서 응원해 주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먼저 올립니다.
 
내일부터 2박3일간 평양에서 올해 들어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정상 간 회담이 정례화되고 있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정상회담의 공식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일정은 이후 남과 북의 신뢰에 기초한 현장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18일 첫째 날에 문재인 대통령과 수행원들은 오전 8시40분에 성남공항을 출발하게 됩니다. 성남공항에서 별도의 행사는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전 10시에 평양국제공항 순안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항에서 공식 환영 행사가 있을 예정이고, 오찬 후에는 첫 번째 남북 정상회담이 진행될 것입니다.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김정숙 여사는 아동병원과 음악종합대학을 참관합니다. 특별수행원들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고, 경제인들은 내각 부총리와 대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첫날 회담이 종료되고 나서 늦은 오후에는 환영 예술공연을 관람하고, 이어서 환영 만찬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오는 19일 둘째 날 오전에는 전날에 이어서 정상회담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추가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김정숙 여사와 수행원들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회담이 원만하게 진행된다면 아마도 오전 회담 후에는 합의 내용을 발표하는 공동기자회견이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또 이때 그간 남북 간에 논의해온 긴장 해소와 무력 충돌 방지를 내용으로 하는 군사 부문 합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부 조항이 남아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날 오찬은 대동강변의 옥류관에서 진행되고, 오후에는 대통령과 공식수행원, 그리고 특별수행원들이 함께 평양의 주요 시설을 참관하게 됩니다. 특별수행원들은 그 성격에 따라서 다른 곳을 참관할 수도 있습니다. 현지에 가있는 선발대가 세부 일정을 조정 중에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오후에도 회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녁에는 환송 만찬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해외 순방 시에 현지 주민들이 자주 가는 식당을 늘 가시곤 하는데, 그런 부탁을 북측에 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당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평양 시민들이 자주 가는 식당에서 가급적 만찬을 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오는 20일 마지막 날은 전날에 환송 만찬을 했기 때문에 따로 오찬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환송 행사를 마치고 오전에 서울로 향하게 됩니다.
 
한 가지, 경우에 따라 이날 양 정상 간 친교 일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귀경 일정이 변경될 수 있겠다는 점도 미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의 일정은 북측과 계속 협의가 되고 있기 때문에 변경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추가로 여러분들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이번 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 남북관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 이미 합의된 판문점 선언입니다. 판문점 선언의 이행 상황을 남북 정상이 함께 확인하고,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지속가능한 구체적 발전 방향을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비핵화를 위한 북미대화를 중재하고 촉진하는 일입니다. 북미가 새로운 평화적 관계 설정을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조속히 재개해서 북한의 진전된 비핵화와 미국의 상응하는 조치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과 전쟁의 위협을 종식시키는 것입니다.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을 위한 포괄적 합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실질적인 평화정착의 여건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 가지만 첨언하자면 이산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별도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간략히 일정과 의제에 대해서 설명 드리고, 제가 생각하는 이번 평양 정상회담의 특징을 세 가지만 간략히 말씀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생방송이 일부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제가 알기로 평양에서 이루어지는 어떤 행사도 생방송이 진행된 적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워낙 중요성을 강조해서 저희가 제안할 때도 받아들여질 것으로는 사실 전혀 기대를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일정이 생방송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이것은 실무 논의가 진행되어야 하고, 저희들로서는 평양 순안공항에 내려서 환영 행사부터 중요한 일정들은 생방송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제 중계차 다섯 대와 두 개의 팀이 이미 평양으로 올라갔고, 조선중앙방송과 협력 체계로 일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지 지금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번 정상회담이 정상 간의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에 모든 무게가 두어져있다는 점입니다. 간략하게 2000년, 2007년과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그때는 두 번 다 첫날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회담을 하고, 둘째 날 김정일 위원장과 회담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벌써 세 번째 회담이고, 일체 그러한 형식적인 절차를 걷고 첫날부터 곧바로 두 정상 간의 회담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회담에서도 의미를 갖는 것이어서 중요한 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좀 어려운 점이 의제입니다. 남북관계 발전과 군사적 긴장 완화 부분은 이미 제가 말씀드렸고, 군사적 긴장 완화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합의가 타결된다면 이것은 그 자체로 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 무력 충돌의 위험을 결정적으로 줄일 뿐만 아니라 이후 이루어질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하는 데에도 아주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이번 회담의 마지막 중요한 특징은 비핵화 의제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익숙해지다 보니까 어찌 보면 둔감해진다고 할까요 그런 것이 있는데, 과거 남북 간에는 비핵화가 특히 정상 간 의제로 올라온 적은 없었습니다.아시다시피 2000년 정상회담 때는 비핵화 의제가 이렇게 올라오기 전이었고, 2007년 노무현 前 대통령 방북 때는 이미 6자회담을 통해서 비핵화 의제가 합의된 이후에 남북 간에 실질 의제에 의한 회담이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비핵화라는 무거운 의제가 정상회담을 누르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이 대목이 이번 회담에 저희가 매우 조심스럽고,어렵고, 어떠한 낙관적인 전망도 하기 어려운 점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핵화 의제는 북미 간의 의제로 다뤄지고, 저희가 비핵화 문제에 대해 의제를 꺼내는 데 대해서 북한도 미국도 달가워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지금은 비핵화 의제가 매우 중요한 중심 의제가 되어 있고, 마치 정상회담에서 이번에 굉장한 성과를 내야 되는 것처럼 이런 기대감들이 있습니다마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실무적인 차원에서 사실 논의할 수가 없는 의제이고, 또 논의를 해도 합의에 이룰 수 없는 것이어서 두 정상 간에 얼마나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비핵화에 대한 구체적 진전에 대한 어떤 합의가 나올지, 또 그러한 내용이 합의문에 담길 수 있을지, 합의문이 아니면 구두합의가 이루어져서 발표가 될 수 있을지, 이 모든 부분이 저희들로서는 블랭크(blank)입니다.이것은 아까 제가 이번 정상회담이 양 정상 간의 대화에 모든 무게가 두어져 있다고 한 점도 바로 이러한 어려운 점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105 전쟁 범죄 김형근 기자 2018-12-15
18104 2018 개발협력공관장회의 및 KOICA 오찬 간담회 개최 김형근 기자 2018-12-14
18103 외교부 1차관, EU대외관계청(EEAS) 아태실장 면담 이정근 기자 2018-12-14
18102 문희상 국회의장,해군 2함대 위문방문 및 천안함 용사 참배 정승로 기자 2018-12-13
18101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 일제점검 실시 이정근 기자 2018-12-13
18100 국무총리공관 고위당정회의서 재개발 재건축비리 근절 촉구 이정근 기자 2018-12-12
18099 자유한국당,새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선출 김형근 기자 2018-12-11
18098 세계인권의 날,김정은 정치범수용소 해체 인권개선 펼쳐라 이정근 기자 2018-12-10
18097 외교부,제2차 한미 민관합동 경제포럼 개최 이정근 기자 2018-12-07
18096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및 논문경시대회 시상식 개최 정승로 기자 2018-12-06
18095 국회,김병욱, 김선동,유의동 의원과 암호화페거래소 토론회 김형근 기자 2018-12-05
18094 문재인 대통령,뉴질랜드 동포간담회 정승로 기자 2018-12-04
18093 [에스티아이 월례조사]이재명 지사,탈당 43.0% vs‘탈당반대’ 41.4% 이정근 기자 2018-12-03
18092 신의주 두만강까지…南 열차 北 2600km 대장정 시작 이정근 기자 2018-11-30
18091 [포토]오세훈 서울 前 서울시장 오늘 한국당 입당 이정근 기자 2018-11-29
18090 문재인 대통령 바비쉬 체코 총리와의 회담 정승로 기자 2018-11-29
18089 南 열차 北 2600km 철도 공동조사 유태균 기자 2018-11-28
18088 가정폭력 현행범 즉시 체포 이정근 기자 2018-11-27
18087 카드수수료율 인하 정승로 기자 2018-11-26
18086 활빈단, 김영삼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식 애도 이정근 기자 2018-11-23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걸그룹'얼라이크, 여..
  학교와 청소년NGO활동의 상관성
  인간의 운명은 다 정해진 것인가?
  학교 내 청소년단체 활동의 필요성
  산사(山寺)는,한국불교 문인들의 고향이..
  이순신장군은 청백리?
  나홀로소송은 어떻게 해야하나?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반대 자유 침해 우..
  정몽구 회장,대법원 판결 겸허히 수용해..
  소년 급제 이준석,새벽 술 마시고 고자질..
  구제역 확산 일로, 적극적 대응책 마련을..
  꽃동네 진실을 조작한 추적 60분 KBS TV ..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노비구승.노비구니..
  상지대학교 사학비리 책임자 김문기 총장..
  의경부대내 가혹행위,성추행 범죄 여전히..
  전교조,전임자 복귀 보다 법개정이 우선..
헌병 70년 역사 사라져 군..
국방부는 병과 명칭 및 마크 변경..
한국청소년NGO의 조직역량 ..
안병일〔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
혁신 그리고 경제번영
생산성 및 매출의 증가와..
청소년준거집단활동 발전방..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
남북 한반도 평화선언,‘수..
2018년 7월 27일은 휴전협정 65년..
평창올림픽 후 2023 세계스..
안병일〔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
2018 제2회 시니어코리아 ..
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춘엽)..
강릉에서 4세기대 신라 찰..
세기대 신라 찰갑(札甲)이 완전한 형태로 영동지역에..
보은군 상주단체 로비음악..
한국디지털뉴스 김석쇠 기자 = 보은군 문화예술 상주..
한약 백출 항염증 효과 및 면..
국내 연구진이 한의학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약 백출이 염증을 억..
어깨 건강 상식 백창희 원장]..
어깨 통증은 아내도 남편도 모른다..
씨앤팜,無고통 항암신약 시대..
체내에 독성을 끼치지 않는 최대 무독성 용량(NOAEL)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