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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제10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발굴 특별위원회 설치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1-19 19:47:11   프린터

정부당국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심사 특별위원회 설치 심의해야

 

정부는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민족정체성을 되찾아야

 

정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받치시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하여 그 희생이 헛되지 않겠다고 기회만 있으면 꾸준히 말해왔다. 그러나 그 후손들은 아직도 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태우고 있다. 지금까지 이런저런 이유로 민족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과 항일독립투사 심사에서 거증자료 부족이라고 제외시키거나 심사에서 거절하는 이를 지금까지 해왔다. 참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국가보훈처가 자료발굴에 앞장선 것도 아니고 그 후손들에게만 자료요구를 해왔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서훈심사에 각종 비리와 불법이 판을 치고 있었기에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로 둔갑하여 국립묘지 안장은 물론 대우를 받아왔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제라도 나라위해 바친 희생은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예우하는 풍토가 정착돼야 하며 일제강점기 나라위해 항일독립운동 하시다 투옥 고문 옥사하신 분들 발굴해야 한다고 본다.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 희생했어도 인정받지 못해 잊어지고 잃어버린 빛바랜 애국으로 역사 속에 묻혀가는 모습은 안타깝고 분통스럽다고 본다.

 

역사의 재조명은 반드시 사실을 기본으로 하여야 하며 형무소 옥사기록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명분이 없다고 본다. 정부당국은 3.1절 제100주년을 맞아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심사 특별위원회 설치해서라도 이문제를 해결하고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본다. 정부는 일제강점기 나라를 찾기 위해 나서 항일독립운동으로 옥사하신 분들에 대한 명예발굴이나 업적을 찾아 주는데 인색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형무소에서 사라진 잊어진 독립운동가를 반드시 찾아야 할 것이며 그 후손들에게 명에를 찾아 주어야 한다고 본다. 나라위해 바친 희생은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예우하는 풍토가 정착돼야 하며 일제강점기 나라위해 항일독립운동 하시다 투옥 고문 옥사하신 분들 발굴해야 할 것이다. 뒤늦은 감 있지만 지금이라도 정부가 나서야 하루 때이다. 일제강점기 나라와 민족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 옥사했지만 아직도 인정받지 못한 채 잃어버린 애국이나 잊어진 애국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히고 있어 안타깝고 슬프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앞잡이로 친일행위를 하여 얻은 재산은 모두 국고에 환수돼야 한다고 본다. 어려울 때 민족과 나라를 배반하고 배신한 반민족주의자들은 엄벌해야 하며 그들의 말로가 어떤지 확실하게 보여줘야만 다시는 그런 반역자가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프랑스 드골은 나찌에 앞잡이로 있던 민족반역자들을 모두 처단했다고 한다. 민족과 동포를 배반하거나 매국행위를 한 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 지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준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민족반역자는 민족의 암적 존재입니다, 사리사욕만 생각하는 치졸한 민족반역자는 같은 동포를 죽이고 악랄한 일을 그들의 앞잡이로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부끄러운 과거를 청산해야 할 것이다, 민족졍사를 재조명하고 말이나 구호만 요란 할 것이 아니라 그에 걸맞는 역사의식재조명과 민족정체성을 회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미발굴독립유공자', 특별위원회 설치 반드시 필요하다! '미발굴독립유공자', 특별위원회 설치 필요하다! '나라 위한 희생은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는 풍토와 정신 정착되어야' 한다. 이제 늦은 감 있지만 정부가 직접 나서 미발굴독립유공자 문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방치하고 말 것인가? 역사의 소리는 끊어지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고 본다. 과거역사를 잊거나 모르는 민족은 현재도 미래도 없는 민족이라고 본다. 해가 바뀌고 정권이 바꾸어도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미발굴독유공자의 후손으로서 지난 수 십 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착잡하기만 하다. 지난 36년간을 증조부 독립운동 자료 찾기에 동분서주했다.

 

일제강점기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건만 조국이 해방이 된지 74년째인 현재까지도 그들을 왜 아직도 버리고 있는가. 그 수많은 세월 속에서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여전히 가슴을 치고 한탄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우리는 항일역사의 현장을 발굴하고 찾아 복원해야 하며 암울했던 우리과거역사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금년이 한일강제병합 111주년이자 3,1운동 제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국가보훈처 쇄신돼야 한다. 일제 땐 독립운동가 가족이란 이유로 모진 박해에 시달렸던 자손들은 해방 이후 상당수가 배움의 길에서 멀어졌고, 오늘날 가난 때문에 먹고사는 일에 매달려야 하는 형편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앞잡이로 친일행위를 하여 얻은 재산은 모두 국고에 환수돼야 한다.

 

이렇다 보니 대개는 선조의 명예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여유가 없다. 일부 자손이 관련 자료 발굴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지만 많은 자료가 소실 또는 소각처리 되어 찾기가 매우 어렵다. 독립운동 관련 문서는 역사적 문서로 반영구적인 보존서류임에도 그 중요성이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진정한 광복의 의미 찾기 위해서는 미발굴독립유공자 문제해결과 친일청산 우선돼야 한다. 자손이 자력으로 찾을 수 있는 자료는 그저 전해 오는 말이거나 호적에 형무소 수형 기록이 있는 것이 전부다. 그러나 해당 부처인 국가보훈처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수형인 명부나 당시의 재판 서류 등 무리한 상세자료를 요구하고 있다. 이제는 정부가 독립유공자 가족이 아니라는 자료를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다.

 

1945년8.15일 해방이 되었지만 진정한 광복은 되지 않은 채 그 후손들이 눈물 흘리고 가슴치고 아직도 항일독립운동을 해야 하는가 반문하고 싶다. 그 후손들은 자신의 선조의 항일독운동의 흔적을 찾고 자료발굴을 하여 조상의 훌륭한 명예를 되찾는 그날이 바로 광복이고 해방이 되는 진정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목숨을 내놓고 항일독립운동을 하며 목숨을 받쳤지만 지금은 빛바랜 애국이 되고 잊어진 애국으로 되어 버리고 있다는 것에 매우 안타깝고 통탄스럽다. 8.15광복의 기쁨과 3·1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진정한 민족의 광복절이 되려면 친일역사 청산과 독립유공자 발굴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정부가 앞장서 국내외에 흩어진 관련 자료 발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를 위해 대통령 직속의 특별위원회 설치를 고려해 보는 게 어떤가 생각한다. 참여정부하의 과거사진상규명특별위원회 등과 같이 대통령 직속의 기관을 설치해 좌우익을 떠나서 일제에 항거했던 유공자들에 대한 발굴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별 볼일 없이 끝났다. 대한민국 내 형무소에서 옥사해서 옥사기록까지 제시해도 거부하는 현실이라니 이해하기 어렵다. 독립유공자 발굴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은 심정이다. 이는 과거 일제하 독립운동 자료는 국내에서는 거의 대부분 발굴이 된데 반해 미국 국립문서 보관소나 일본국 동경도서관, 또 중국 등에 보관된 자료들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발굴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제는 후손들 차원의 자료 발굴이 아닌 정부가 나서야만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강조하건데 올해만큼은 정부가 독립유공자 발굴에 나서 이 문제를 해결 해야만 할 것이다.

 

미발굴독립유공자 문제가 더 이상 방치하거나 지연해서는 안 되고 나라위한 희생은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는 풍토와 정신이 반드시 정착 되어야만 한다고 본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그 후손들의 입장을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 105번지가 진정한 민족의 독립성지이다. 일제의 모진 탄압과 고문도 그리고 굶주림도 독립의지를 꺾지는 못했다. 수많은 무명의 애국지사 독립투사 숨결이 살아있고 호령하시던 목소리 담겨있는 곳 죽어서도 어찌 공덕리 경성감옥소를 잊겠는가? 이곳에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해서 후세들에게 역사의 현장 알려야한다. 일제 강점기 민족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수많은 애국지사 독립투사들이 일제의 모진 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잔악한 만행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한 역사의 현장이 역사의식 부재로 현재 서울서부지방법원 검찰청이 들어서 있다. 나라를 찾기 위한 숭고한 애국정신과 고귀한 희생이 역사 속에 묻혀가고 잊어버린 애국이 되고 있어 안타깝다.

 

정부 일부관료들의 역사의식부재로 친일청산을 가로막는 엄청난 오류를 범했다. 먼 훗날 후손들의 냉엄한 평가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정용선 증조부님은 이곳에서 41세의 젊은 나이로 경성형무소 1928년 5월 20일 오후 3시15분 옥사(제정호적 기록) 증손자 지난 36년 자료 발굴 노력 기울이고 있으나 쉽지 않아 가슴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필자는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 살고 있다. 필자는 증조부 정용선 선생께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하시다 경성형무소에 투옥돼 옥사해 그동안 36년간 노력했으나 그동안 역사의식의 부재와 자료 관리의 허술함으로 인해 아직까지 거증자료 부족으로 공로를 인정받지 못해 국립묘지에 가묘도 안장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말이나 구호보다 실질적인 독립운동 자료발굴에 앞장서야 하며 올바른 식민지의 역사를 사실대로 가르쳐 과거를 교훈삼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금이라고 반드시 민족의 성지인 공덕동에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을 건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역사라 할지라도 사실 그대로 조명하고 가르쳐서 나라사랑의 산 교훈이 되게 해야 하며 역사의 현장을 복원하여 그대로 후손들에 알려주어야 할 역사적 책무를 져버려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라도 뒤 늦은 감이 있지만 친일적폐청산을 총하여 민족정기를 바라세우고 민족의 잘못된 역사를 올바르게 적립하여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올바르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도 잊혀지고 빛바랜 역사로 묻히게 된다면 그 후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다시 나라가 위기나 위난에 닥쳤을 때 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설 수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멈추거나 거꾸로 돌려서는 안 될 것이다. 나라사랑이나 애국은 빈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글쓴이 정병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유튜브>

1,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정부가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역사바로세우기 말보다 실천이고 앞장서야 해결됩니다, 왜 정부는 경성형무소 역사적 진실과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가? 이곳에서 옥사하신 항일독립투사들은 시신도 인수받지 못해 구천을 맴돌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2, 일제강점기 일본의 앞잡이로 친일행위를 하여 얻은 재산은 모두 국고에 환수돼야

정부가 기획 환수한 친일재산 왜 되돌려줘야 합니까?

http://www.youtube.com/watch?v=QyAEunLekMo www.youtube.com.

 

3, 친일파 후손들의 무리한 소송으로 위기에 처한 농촌의 지역농민들을 위해 나서 3년반동안 소송 끝에 승소하여 주민의 귀중한 재산권을 지켜준 친일파 소송사건 아직도 친일파 후손들의 만행은 멈추지 않고 있다. 그들은 깊이 반성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민족을 반역한 반역죄는 중하다 할 것이다, 그들은 깊이 반성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민족을 반역한 반역죄는 중하다 할 것이다, MBC 친일파 후손 '기부 땅' 찾기 집단소송 내막...더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aPm9f9p_Dbc

 

4, 8.29일 부끄러일 국치일 척곡교회 나라사랑음악회 <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video.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byounggi.jeong.5%2Fvideos%2F1512186848879950%2F&show_text=0&width=560" width="560" height="315" style="border:none;overflow:hidden"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allowFullScreen="true"></iframe>

 

5,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받치고도 인정받지 못해 잊어지고 잃어버린 빛바랜 애국이 되지 않게 정부당국이 명예찾기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국가보훈처장은 애국선열을 찾고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GOOD TV 특집방송 뉴스 GOOD TV 특집방송 잊혀진 독립운동가…안타까운 사연 눈길

GOOD TV 특집방송 뉴스 https://t.co/z69mX4OOqA

 

6,경북 봉화군 법전면 척곡리 척곡교회 민족교회로 봉화지역 항일독립운동 군자금운동의 중심역활 이교회에서 군자금 마련 만주 용정으로 보내 독립군을도왔다. 정용선 선생도 이곳에서 활동하시다 체포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에서 옥사하셨습니다. 그러나 거증자료 .https://www.facebook.com/byounggi.jeong.5/videos/1336902029741767/

 

7, MBN 광복절 특집방송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명예찾기 위해 지난 41년을 이제는 정부차원의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워야하며 민족독립을 위해 독립운동가 발굴을 통하여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https://tv.naver.com/v/3800257/list/244505

 

8,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자료찾아 40년 고군분투 KBS 독립운동가 기록찾기 위해 증손자 40년의 노력 이제 정부가 나서 그 명예 찾아줘야 당연지사, 미발굴독립운동가 구천을 맴돌고 있는 신세다. 기가 막힌다.http://www.youtube.com/watch?v=xSxb0IcQq1U www.youtube.com 


정승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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