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박 대통령과 회담하려면 정치인 기본예의부터 갖추라
김한길 대표! 참으로 예의 없다. 대통령과 정상회담 하고 싶다고 제의해놓고 장외투쟁하고 대통령 비판하고, 심지어 지난 대선이 3.15부정 선거 같다느니....
정상적 사고로서는 못할 말을 골라서 무차별 쏘아대는 김한길 대표가 아닌가?
정말 김한길 대표는 정치의 ABC도 모르는 참으로 후안무치의 전형이라는 국민평가를 향하고 있는가?
김한길 민주당은 점점 국민의 관심 밖으로 추락하고 있다.
그 이유는 김한길을 필두로 한 현 민주당 지도부가 민생을 뒤로하고 국회파행과 장외투쟁으로 국가의 민주적 의회주의 기본질서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국정조사특위 소속 야당의원들이 박근혜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해 대선을 3.15부정선거에 빗댄 내용을 담았다고 하니, 이는 야당국회의원들이기 전에 국민의 뜻으로 치룬 작년대선을 여지없이 부정하는 반국민적 처사를 일삼는 매우 위험한 반국가적 국회의원임을 스스로 내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박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자고 외쳐대는 김한길의 모습에서 도대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애국심을 티끌만치라도 가지고 있는지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과 회담하자고 제의해 놓고 말도 않되는 발언으로 대한민국정치를 회화 화 시키는 민주당 몇몇 의원들의 입에서 도대체 무슨 국민을 위한 정치가 생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금도를 보여 주기 바란다면서 정작 김한길과 그의 사람들은 이미 금도를 벗어난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성찰 또한 해 봄 즉하다
선거에 승복한다고 국민 앞에 말해 놓고 ‘3.15 부정선거’라고 외쳐대는 머리로써는 김한길의 정치적 운명은 곧 ‘끝’이라는 예감이 든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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