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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의 出動을 바라는 한국의 야당정치?
기사등록 일시 : 2014-08-27 21:15:00   프린터

 

남북이 총칼로 대결하는 한국 사회에는 정치는 물론 사회전반에 걸쳐 호시탐탐(虎視耽耽) 기회를 노리는 北의 세습독재체제의 김씨 왕국에서 직간접으로 대한민국 붕괴를 위해 온갖 악랄한 수단방법을 가라지 않고 공작을 해오는 것은 이제 대한민국 삼척동자(三尺童子)도 환히 아는 사실이다. 한국사회에서 대형사건이 터졌다 하여 불씨를 찾아보면 으레 나타나는 것은 北의 오리발 작전의 마수(魔手)가 보인지, 어언 70년이 다가온다.

 

이법철(大佛總, 상임지도법사) 北은 노골적으로 서해 등에서 간헐적으로 직접 기습 무장 테러를 해오고, 바다 밑으로 소형 잠수정(潛水艇)을 타고 우리 천안함에 물밑으로 기습, 폭침을 시켜 국군을 대량 살해극을 꾸미면서 언제나 오리발을 내밀고 책임은 미군 탓으로 홍보한다. 미군이 무력 연습을 하면서 한국 군함에다 정조준하여 해코지를 했다는 말도 안되는 거짓 홍보로 한미간에 이간질을 부치는 것이다. 北의 기습 테러 공작에 이미 대다수 국민들은 깨달았지만,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무조건 北을 추종하는 자들은 北이 홍보하는 대로 대한민국을 향해 저주의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을 상습한다.

 

제주 4,3 무장반란 배후에는 北에서 밀파된 공작원들이 무기지원과 테러 지령을 내렸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군과 공조하여 신속히 군경을 파견하여 무장반란을 진압하자 반란자들은 北의 공작원들과 北으로 도주해버렸다. 유명한 여순 반란 사건, 지리산 남부군 사건 등등 헤아릴 수 없는 총소리의 원흉을 찾으면 으레 北이었고, 목숨을 간신히 부지해 정신없이 도망치는 곳은 으레 北이었다.

 

희대의 살인마 김일성이 죽으면 北이 살인극을 끝내고, 평화통일에 나설까, 기대를 했었다. 그 아들 김정일이 정권을 잡으니 이번에는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는 말같이 아비 보다 한 술 더 뜬 살인마 김정일로 돌변하는 것 뿐이다. 2대 살인마 장군이 죽자 3대 장군이 등장했는 데, 그가 중국 네티즌들이 저팔계(豬八戒)로 불러주는 뚱뚱이 장군 김정은이다.

 

저팔계(豬八戒)김정은은 아버지를 뛰어넘어 조부인 김일성을 흉내내는 데 환장하듯 보인다. 김일성을 흉내내기 위해 성형을 하고, 의상도 똑같이 부대자루같은 옷을 입고 머리칼, 걸음거리, 지껄이는 음색과 억양도 흉내내는 데 완전히 남북한이 포복절도하는 1급 희극인이다. 문제는 김정은이 희극배우에서 끝나면 좋은 데, 조부가 대한민국의 파출소 같은 보천보 지서를 습격한 것을 흉내내어 대한민국을 향해 닥치는 대로 미사일발사의 명령을 내리면 안되는 것이다. 또, 조부처럼 6,25 남침전쟁을 흉내내면 더욱 안되는 것이다.

 

지금의 김정은의 정치행보를 분석해 보자. 한편은 인천 아시안 게임에 선수와 미녀 응원단을 보낼 터이니 숙박비 일체는 물론 체류비(용돈) 까지 대한민국이 책임을 지라는 듯 시비를 해댄다. 다른 한 편으로는 년중 행사인 한미군(韓美軍)의 합동 연습인 을지훈련을 트집잡아 반드시 보복을 하겠다, 공갈협박을 쉬지 않는다. 어느 것이 본심인지 헷갈리는 말들을 대한민국을 향해 쏟아 부으면서, 또 다른 한 편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국내 동패들에게 대정부 강력히 투쟁하라는 듯 부채질을 해대고 있다. 손자인 김정은은 조부, 아비 보다 한 술 더뜬 악성을 부리고 있는 데 그의 정신상태를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北에 선전선동에 고무(鼓舞) 되어서인가? 일부 세월호 유족들은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가 온듯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을 수사, 기소할 수 있는 권력인 수사권, 기소권을 특별법으로 통과시켜야 한다고 악을 쓰듯 하고 있다. 물론 동패의 언론들은 특별법 통과를 위해 악을 쓰고, 국민들을 향해 애처롭게 “유민 아빠가 죽어가고 있다”는 듯이 동정의 여론 몰이를 한지 오래이다. 일부 국민들은 유민 아빠가 주장하는 세월호 특별법을 하루속히 제정해 주어야 한다는 둥, 박근혜 대통령은 즉시 유민 아빠를 만나줘야 한다는 둥, 정신나간 헛소리를 하기도 한다.

 

세월호 사건은 5천만 국민들중 일부가 운수가 안좋아 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다.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고통은 필설로 형언할 수 없지만, 어찌하겠는가? 운수 안좋은 것을? 그 교통사고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보상해주면 되는 것이지, 죽은 이를 빙자, 살아있는 유족들 팔자 고치는 부(富)와 명예와 권력을 거머쥐는 특별법이어서는 안된다. 문제는 세월호 사건에 특별법을 제정하여 특별법의 수사권, 기소권으로 박대통령 스스로 자승자박(自繩自縛) 당하는 愚)를 범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 중요한 것은 특별법에 의해 지출되는 돈은 모두 국민의 혈세이다. 이 점에 국민들은 분개해야 할 것이다. 대형 교통사고에 보상이면 되지 국가유공자 같이 국민이 유족들의 복지와 특대우에 혈세까지 바쳐야 하는 것인가?

 

딸 유민이가 살아있을 때는 양육비 조차 제대로 돌봐주지 않았다는 것이 언론에 비등하는 데, 유민이 아빠라는 모인(某人))은 애처롭고 안타깝게 죽은 유민이를 팔아 박대통령이 자신을 찾아오기를 고대하면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 “누가 고집이 세냐”는 언론의 소개도 있다.

 

18대 대선 패배후 간헐적으로 대선승자인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도중(途中下野()를 바라듯 시비를 해온 문재인 의원이 동조단식을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대권 경쟁자였던 문재인이 그러면 안되는 것이었다.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극치라는 항설도 난무한다.

 

문재인 18대 대선후보자는 대선승자인 박근혜 당선자에게 당선 축하인사를 해놓고, 왜 5년을 은인자중 기다리면서 그동안 민심을 얻어 대선에 재도전하려는 원모심려(遠謀深慮)를 하지 않고, 대형 교통사고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고, 국제사회가 알고 있는 데, 대정부투쟁을 해보이는 것인가? 그의 눈에는 세월호 참사 유족만 보이고, 국민혈세를 바치는 전체 국민들은 보이지 않는 것인가? 문재인 의원은 세월호 참사건을 가지고, 박대통령의 하야까지 희망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민심은 반대로 떠나간다는 것을 대오각성해야 할 것이다.

 

헌법을 양아치 누데기 헌법으로 망치는 것은 문민 대통령들이 제마음대로 특별법을 제정하여 정치를 하기 때문이다. 문민정부 들어서 대통령은 소급입법인 ‘5,18 특별법’ 제정으로 인해 ‘제주 4,3 무장반란사태’, ‘여순반란사태‘, ’5,18‘ 등이 국민혈세로 지원하는 세상을 열었고,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군경(軍警)은 물론, 애국지사들까지 명예를 박탈당하고, 역사의 죄인으로 내몰리고 있다. 장차 진실로 우려하는 것은, 정신 차리지 못하는 유권자들의 투표에 의해 친북에서 종북으로 광분하는 대통령을 탼생시켜 그가 조국통일과 화해라는 명분으로 ’6,25 남침 인민군‘ 전체를 보상해주는 특별법을 제정할까 깊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이여, 맹렬히 저항하기를 촉구한다!

 

한국사회에 전해오는 말이 구관(舊官)이 신관(新官)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매도하고, 경제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두환, 등 군부출신 대통령들을 매도하는 자들은 소위 문민정부를 외쳐 국민들의 기대를 업고 이제 2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과연 문민정부는 대한민국을 위한 정치를 잘해오고 있는가? 언제부터인가, 문민정부가 대북퍼주기로 국민을 기만하는 것을 절감하고, 군부출신 대통령들을 그리워 하기 시작한다.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것이다. 적어도 그분들이 대통령직에 있을 때는 추상같은 국가보안법 적용으로,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들이 대한민국을 뒤흔들지는 못했던 것이다.

 

결 론

국민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살림살이가 나아졌지만, 문민정부 대통령들이 친북, 종북정치를 해온 결과 대한민국은 침몰해가는 세월호 신세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언제 김정은의 북핵이 날아올 지, 위기속에 진보를 가장한 좌파들은 미친듯이 사건만 생기면 찰거머리처럼 들어붙어 결론은 박근혜정부 파괴요, 최종 목적은 정권을 잡으려 혈안인 것이다. 세월호 참사에 찰거머리처럼 들어붙어 박대통령을 수사하고 기소할 수 있는 특별법 타령을 해대는 자들 가운데도 北의 마수(魔手)는 보인다.

 

반드시 보복을 하겠다는 北 참모총장의 공갈협박에 일부 깨어난 국민들은 최소한 국지전(局地戰)을 준비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그러나 야당은 왜 그럴까? 세월호 유족들과 같이 대정부 장외투쟁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야당들은 北으로부터 전체 국민들의 안위(安危)는 안중에 없는 것인가? 오직 세월호 유족만 이용하면 정권을 잡는 첩경이라 보는가? 세월호 참사를 이용하려는 반정부 세력들과, 보복을 언제 실천할 지 모르는 북의 무력에 대한 사전방지를 위해 군의 출동을 고대갈망(苦待渴望)하는 한국인들이 나날히 늘고 있다. 北의 기습은 ‘난 모르쇠’, 대선 결과를 인정치 않고, 오매불망(寤寐不忘), 트집 잡아 정권만 잡으려는 일부 야당 탓에 5,16 같은 군의 출동은 절실히 필요할 지 모른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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