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무상의료 무상교육 부유세 운동본부는 22일 낮 12시 당사 앞에서 무상의료 무상교육 차량 알림단 발대식을 개최 한다.
차량 알림단’발대식에는 김혜경 대표 천영세 원내대표 이영희 운동본부장(최고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발대식이후에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무상의료 무상교육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차량 알림단은 무상의료 정책을 홍보하는 광고물을 차량에 부착하고 일상적인 정책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민주노동당은 7월말까지 차량 500대를 확보하여 차량 알림단을 전국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김혜경 대표 천영세 원내대표가 본인의 차량에 광고판을 직접 부착할 예정이며 ▲ 향후 계획 발표 ▲ 대국민 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지난 15일 무상교육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했으며 당 소속의 모든 조직이 전국적으로 무상교육 무상의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민주노동당은 ▲ 모든 의료비의 건강보험 적용 ▲ 공공의료 확충 및 체계 정립 ▲ 아동, 임산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무상의료 등의 내용을 담아 ▲ 보건의료기본법 ▲ 국민건강보험법 ▲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 의료법 ▲ 지역보건법 등 8개 법률에 대한 개정안을 9월 정기국회에 입법 발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