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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 관계,미래 30년 연다
한국디지털뉴스 정승로 기자=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23 일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 주최,한 중 관계, 새로운 미래 30년을 연다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서 토론회가 많지만, 당이 다른 의원들이 주관하는 토론회를 가기가 좀 주저된다.오늘 세계한인경제포럼은 국민의힘 의원이 여기에 15분이나 회원으로 계시 고 또 이원욱 회장님은 국회 불자모임 정각회 회장을 교대로 하고 있어서 임원으로 오지 않을 수 없어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중 수교 30년 된 올해에 한중 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특히 최근 들어서 한중 관계는 경색 관계에 있고 수교할 때 양국 결심이 새로 필요해야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아주 중대한 전환기인 것 같다. 이때 미래 30년 한중 관계를 되짚어보고 한국이 할 일, 중국이 할 일, 이런 것들을 점검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 오늘 박진 장관도 와 계시니까 여기서 정부의 정책이나 이런 데 반영될 확률이 대단히 높으니까 오늘 좋은 의견 많이 내주시고 우리가 수교할 때 기사도 많이 받지만, 숱한 어려움을 겪고 양국 지도자의 결단이 있었는데 이제 사드(THAAD)라든지 또 여러 가지 한중 관계를 둘러싸고 양국 지도자들의 큰 결단을 기대하고 다시 한번 한중 미래 30년이 지나온 30년처럼 정말 서로 돕고 서로 이익이 되는 그런 관계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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