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오는 4일 부터 시작 되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끄는 새 정부와 문재인 전 대통령 前정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민생 챙기기 중심의 국감이 되라"고 여야 원내 지도부 에 촉구했다.
활빈단은 북핵도발 위협속 국가위기 극복의 안보 강화와 최악의 경제상황 속에서 민생경제 활로를 찾는 생산적인 국감이 되길 기대했다. 또한 기업인,각부처 공무원 무더기 증인소환 중단 ,막말 등 국감현장에서 의원들 갑질 근절을 강력 하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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