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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과 한국불교
기사등록 일시 : 2010-09-06 15:12:52   프린터

부제목 : 李대통령은 과연 종교편향 정치를 했는가?

대한민국 건국이후 역대 대통령들은 신앙하는 종교가 다양했다. 초대 이승만 대통령을 시작으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세 종교를 신앙하는 정치인들이 번갈아 국민의 지지로 대통령직을 수행해온다.

 

이법철(bubchul@hotmail.com) 지금의 한국불교는 무슨 속내가 있는지, 유독 기독교 장노인 이명박대통령을 향해 ‘종교편향’정책을 하는 대통령이라고 대규모 시위와 개인을 통해 비난과 성토를 계속해오고 있다. 과연 李대통령은 한국불교에 ‘종교편향’ 정책을 해왔는가?

 

불교계가 문제 삼는 종교편향의 핵심적인 사례 핵심을 열거하다면, 첫째,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합니다”의 동영상이 2004년 인터넷상에 나도는 것 때문이다.

 

둘째, 2008년 당시 어청수 경찰청장이 ‘전국경찰복음화금식대성회’ 개최와 관련해 깊숙히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당시 불교계는 성명을 발표하여, “어청수 경찰청장은 6월 24일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엄중한 시국에서도 “전국경찰복음화 금식대성회” 개최를 앞장서며 “민중의 지팡이”는 던져 버리고 특정 종교의 “전국경찰복음화”의 깃발을 들었다.“ 주장했다.

 

그 주장의 근거는, 제4회 전국경찰복음화 금식 대성회’ 광고지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와 어청수 경찰청장이 나란히 사진을 실었다.

 

 

▲李대통령이 취임도 하기 전, 어느 젊은 비구니는 이명박 너는 뭐든지 하지마" 라는 구호판을 들며 외치고 있다. 
 

셋째, 2008년 7월 29일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탄 차량을 전경이 강제 검문해 불자들의 분노를 샀다는 것이다. 당시 조계사 경내에는 광우병 빙자 촛불 반정부 시위를 벌이던 자들이 피신해 있었기에 전경들은 조계사에서 입출자량(入出車輛)에 대해 엄중히 검문하라는 엄명을 받은 상태였다. 전경들은 총무원장 차는 검문해서는 안된다는 별도의 명령을 받지 못했다. 상부의 명령대로 검문에 임했을 뿐이다.

 

이밖에도 이명박 대통령에게 아부하기 위해서인지, 자신의 열광적인 신앙심의 발로인지 지방 시장(市長) 등이 자신이 관장하는 시(市)를 ‘성시화’ 한다는 발언을 하여 불교계에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총무원장 이지관스님은 이명박 대통령의 종교편향을 지탄하며, “위법망구 순교정신(爲法忘軀 殉敎精神)을 공언했다. 이어 조계종 총무원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범불교도대회’를 개최하여 이명박정부 규탄에 나서기로 했다. 범불교도 봉행위는 전국에서 20만명을 상경할 것이라고 홍보하고, 서울 시청 앞 광장에 2008년 8월 27일 1시 40분에 집결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건국이후 한국불교가 대통령에게 ‘종교편향’을 이유로 규탄하는 대집회를 연것은 처음이었다. 어디서 돈이 지급되는지는 기밀(機密)이어도, 규탄에 동조하는 전국의 불자들이 전세버스 등을 이용, 서울로 출발했다.

 

불교도대회에서 홍보하던 20만의 불교도는 서울광장에 오지 않았다. 경찰추산 5만여명이 동참했을 뿐이다. 당시 범불교도대회는 무엇을 얻었을까? 이명박 대통령에게 불교를 무시하는 종교편향을 하면 불교계가 가만두지 않는다는 힘을 과시한 것인가? 불교와 기독교간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것은 아닌가. 불교인들이 조석으로 대한민국을, 기독교의 신국(神國)이 아닌 불국토로 하겠다는 서원을 하는 것은 종교편향이 아닐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은 종교백화점 같다. 백화점에서 고객이 기호따라 고르듯이 한국사회는 신앙자들이 기호따라 종교도 골라 신앙하는데 자유자재이다. 자신이 신앙하는 종교를 위해 언행하는 신앙인은 부지기수이다. 李대통령이 서울시장 때 언론을 통해 공식발표로 ‘서울시 봉헌설“이 나온 것이 아니다. 부산의 모 교회에서 자신의 살어온 고달픈 인생역정을 간증하면서 나온 개인적인 설교이다.(짜집기 했다는 설도 있다) 그런 설교를 시비한다면, 불교계에도 기독교인들에게서 시비를 받을 설법의 소재는 얼마던지 있을 수 있다.

 

과거 정부에 종교편향이 불교계에 있었다. 그때는 승려라도 해도 위정자와 정부를 비판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불법연행되어 무차별 구타당하고 고문 당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 대부분의 승려들은 카멜레온 재빨리 변신하고, 입 봉하고 무조건 친정부인(親政府人)처럼 언행할 수 밖에 없었다. 불쌍하고 부끄러운 세월이었지만, 자성(自省)하는 의미에서 필자는 증언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 정권에는 조계종 총무원에 정부 기관원들이 관선기자(官選記者)라는 이름으로 매일이다시피 총무원을 무상 출입했다. 정보부, 보안사, 치안본부, 서울시경, 종로서, 대공, 등 기자들이 총무원에 상주하다시피 했다. 어디 그들 뿐인가. 그들이 임시 촉탁으로 임용하는 정보원들, 또 총무원 일반직원중에도 끄나플을 두어 종정과 총무원장은 물론 모든 간부들의 일거수 일투족(一擧手 一投足)을 감시하고, 감청했다.

 

관선기자들은 하나같이 평소에는 예의를 지키며, 화기애애 하지만, 그들의 눈밖에 나면, 저승차사같은 수사파트의 연행조(連行組)들이 나타나 관선기자들이 지목하는 총무원 간부 승려를 연행하여 고문과 매타작을 하여 강제 진술케 했다. 관선기자들은 총무원장실에서 총무원장을 훈계하고 있고, 총무원장과 관선기자는 악어와 악어새처럼 서로 돕고 사는 시절이 있었다.

 

총무원장은 일부 관선기자에게 “잘 봐 달라는” 뜻의 상면할 때마다 두둑한 돈봉투를 준비해야 했다. 조계종 총무원이 이럴진대 전국 도처의 본사 및 명찰에서도 비슷한 체험을 했을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이다. 필자는 이때가 조계종이 정부로부터 가장 종교편향을 받은 시절이라고 단언한다. 하지만, 어느 승려도 관선기자를 보낸 정부당국에 성토하여 성명을 발표한 적은 없다. 강제 연행과 구타와 고문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재직시절 조계종 총무원 안에 관선기자들을 파견한 적이 있던가? 총무원 안에는 단 한 명도 파견하여 정보수집을 하고, 총무원장을 좌지우지 하는 훈계를 한다는 소식을 필자는 듣지 못했다.

 

관선기자 시절이 끝나자, 이번에는 조계종 총무원이 이상하게 변했다. 그동안 숨죽여오던 일부 승려들은 李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도 하기 전에 ‘종교편향’을 이유로 "대통령 선거를 다시해야 한다“너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기독교 장노 대통령을 쫓아내자“ 등 규탄을 하기 시작했다. 관선기자들의 시절에는 입을 봉하던 일부 승려들이 일제히 이대통령에게 온갖 트집을 잡고, 전매특허처럼 국책사업만 망치는 자들이 전성시대를 이루었다.

 

 

▲진짜 한국불교에 종교편향을 한 자는 천주교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그는 98년 12월 23일 새벽 4시 30분경, 전경 6000여명을 조계종 총무원에 보내 총무원을 짓부수고, 승려들을 구타하고, 투옥했다.
 

왜 그런가? 한국역사에 진짜 ‘종교편향’의 정치를 한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98년 12월 23일 새벽 4시 30분경 무장 전경 6000여명을 조계종 총무원이요, 한국불교의 본산인 총무원으로 마치 군사작전 하듯 투입시켰다.

 

전경들은 포크레인 두 대로 짓부수고, 물대포를 쏘며, 1백명의 백골단이 앞장 서 최루탄을 무차별 발사하며 총무원을 장악하고, 그 뒤를 이어 수천명의 전경들이 진압봉과 도끼로 총무원을 때려 부쉈다. 명령에 따라 전경들은 김대중이 신뢰하는 승려들에게 종권(宗權)을 넘겨주었다. 그 후로 조계종 총무원의 일부는 총선, 대선, 등이면 김대중에게 보은해서일까, 김대중당을 위해서는 수화(水火)를 가리지 않는 지원부대가 됐다.

 

전경의 지원으로 종권을 잡은 일부 승려들은 첫째, 햇볕정책에 앞장서고, 둘째, 김대중당을 위해 헌신해오는 바, 총무원장이 되면 으레 북한을 방문하는 것이 통과의례가 되어버렸다. 또 서산, 사명대사가 승과(僧科)에 합격한 유서깊은 강남 봉은사에서는 주지가 설법을 하는 시간에 이명박 대통령이 건국이후 가장 큰 독재자라고 규탄하고, 시비를 쉬지 않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李명박 대통령은 자신을 취임도 하기전부터 도중하차(途中下車)시키려는 불교계의 부단한 시비와 공격을 맞받아 치지 않았다. 불교계에서 ‘종교편향’소리를 듣지 않으려는 것일까? 소이부답(笑以不答)이다. 그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도리를 깨달은 것같다.

 

신라, 고려시대에 국교였던 한국불교는 바다와 같은 포용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자기 종교외에 타종교인은 말살해야 한다는 유일신(唯一神) 사상과는 천지현격의 포용력이 있는 것이다. 예컨대 천주교가 이땅에서 사교로 몰려 처형될 때, 천진암의 승려들은 관헌에 쫓기는 천주교 신부와 교도들을 숨겨주고 먹여 살렸다. 마침내 발각되자 천진암 승려들은 모두 참수됐다.

 

이땅에서 자생한 천도교의 수운 최제우도 사찰에서 수행케 해주었고, 증산도의 교주 강증산, 원불교의 소태산도 사찰에서 받아준 역사가 있다. 이땅의 조사(祖師)들은 타종교인에 대해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대하지 않았다. 일체법이 깨닫고 보면 불법 아닌 것이 없다는 사상이었다. 월인천강수(月印千江水)하듯 부처님이 중생의 근기를 위해 천백억 화신으로 나툰다는 사상이 있었다. 불교는 언제나 자비무적(慈悲無敵) 사상인 것이다.

 

그런데 한국불교는 한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왜 유독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만 장노 대통령이라는 지탄, 규탄을 하고, 대통령으로 취임도 하기 전 도중하차를 시키려 들었을까? 李대통령이 성취하려는 국책사업 사대강을 결사 반대하여 정권퇴진으로 몰고 가려는 것일까?

 

한국불교는 북한에 퍼주기를 하면 조국평화통일이 온다는 환상으로 대북 접근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김정일이 죽고 그 씨가 다 없어져도 중국이 동의 하지 않는 한 조국평화통일은 없다. 중국은 한국전쟁에 47만여명의 중공군이 죽어 북한 땅에 묻혔다. 더욱이 중국은 1천년이 넘도록 이땅을 지배해온 지배권을 되찾고자 온갖 공작을 다하고 있다. 한국은 어떤가?

 

미군과 유엔군이 5만명이 넘게 죽었다. 중국과 미군이 합의 하지 않는 한 남북한의 대화로는 조국통일은 요원하다. 북한이 제정신이라면, 천안함 같은 동족암살이 없는 가운데 우선 경제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이다.

 

한국불교 정신 차려야 한다. 진짜 종교편향을 한 전직 대통령은 유구무언(有口無言)이면서, 李대통령의 종교편향만을 가지고 반정부 투쟁을 하는 것은 첫째, 야당을 위한 충성이요, 둘째, 김정일왕조에의 충성이라 지탄받을 수 있다.

 

국교였던 고려불교가 이조(李朝)에서 배불정책(排佛政策)으로 고통받은 것은 정치 좋아하는 부패 승려들 탓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떼지어 발호(跋扈)하는 부패 승려들을 억제하기 위해 이조의 억불정책(抑佛政策)은 인과응보였다.

 

민심이 떠날 때 제국도, 종교도 살아남을 수 없다. 李대통령은 아직 까지는 한국불교를 장악하기 위해 6000여명의 전경을 새벽에 파견하는 진짜 ‘종교편향’은 없다. 李대통령이 일부 불교 승려들로부터 수모를 받으며 감내하는 것은 진짜 종교자유를 인정하는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한국불교는, 李대통령의 인내를 더 이상 시험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국불교의 일부 승려는 자신의 좌파적 정치신념을 위해서나, 자신이 선호하는 정당을 위해서 불교를 이용하여 사회혼란을 조성하려 한다면, 어쨌거나 압도적으로 대통령으로 선출한 대다수 국민들에게 실망과 냉소를 받을 수 있는 일이 분명하고, 뜻있는 불교신도들이 일부 승려들에 실망하여 추풍낙엽(秋風落葉)처럼 불교계를 떠나 타종교로 개종(改宗)한다는 것을 각성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필자는 李대통령에게 맹촉(猛促)하는 것은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중국을 상전으로 한 북한정권의 사주를 받는 국내의 좌익척결이다. 그러나, 타종교를 신앙하는 대통령으로써 한국불교를 망친 자는 李대통령이 아니라는 것을 증언하고, 주장하는 바이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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