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국제적 위상 가장 높인 정권
새누리당 대선 경선 출마를 선언한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은 30일 이명박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밝혔다.
(뉴스파인더)이 의원은 이날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이대통령의 업적은 역대 정권 중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가장 많이 높였다는 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 정부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60점은 넘지 않겠느냐”며 “이 점수면 단임제 치고는 성공한 정권”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 정부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소통이 잘 되지 않아 민심을 잃은 점은 아쉽다”고 답했다.
또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의 미래를 보고 하는 국책사업”이라면서도 “역사가 평가할 문제”라고 말을 아꼈다.
더불어 일부 여론조사에서 0.2%의 지지율을 얻은 것에 대해서는 “역대 대통령도 처음에는 지지율이 높진 않았다”며 “실제 투표와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그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대선에 출마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