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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원]YTN 라디오 김갑수의 출발새아침 인터뷰
기사등록 일시 : 2012-09-10 11:45:10   프린터

김갑수 앵커 (이하 앵커) : 오늘이 대선 D-100일, 이번 대선처럼 결과가 안개 속으로 보이는 경우도 드문 것 같습니다. 제3의 후보들이 등장하고 있죠, 대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런데 늘 선거 때마다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정치판에는 한 번도 발을 들이지 않은 분이 느닷없다시피 출마 선언을 하셔서 주위사람을 놀라게 하신 것 같은데요. 출발 새아침의 전 진행자이시기도 합니다. 청소년지킴이로 유명하신 강지원 변호사 연결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강지원 변호사 (이하 강지원) : 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앵커 :
안녕하세요. 출마선언하시고 지금 근황이 어떠십니까?

 

강지원:
지금 무척 바쁩니다. 출마를 생각하면서 발표를 이번 주쯤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일부 언론에서 터져 나와서 전화기도 없고 사무실도 없는 상황에서 혼이 났습니다. 이제부터 정리를 해 나가고 있죠.

 

앵커 :
그나저나 주위에서 그런 얘기 많이 들으셨을 것 같은데, 공식적인 출마의 변을 먼저 들어봤으면 합니다.

 

강지원: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나 비공식적으로 말씀드리나 제 생각은 똑같은데요.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정치에 관해서 절망감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가장 큰 원인은 제왕적 대통령제에 있습니다. 대통령의 권한이 워낙 크기 때문에 맨날 여야가 나눠서 싸움을 하고요. 그러다보면 부패가 필수적으로 따라오고 그런 거죠. 그러다보니 선거 때만 되면 욕설 비방에 지역감정 선동하고, 돈 선거하고 조직 선거하는 이런 악습이 수십 년을 진행해오지 않았습니까, 제가 그동안 매니페스토 운동을 7년 해 왔는데 도저히 보니까 안 되겠더라 직접 한 번 좋은 선거의 모습을 보여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에서 나선 거죠.

 

앵커 :
바람직한 거라면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주요 현안들을 함께 크게 토론을 하면서 방향이 정해지는 정책선거가 돼야 될 텐데 가능성이 별로 없어서, 희망이 없다 싶어서 본인이 직접 나오신 거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강지원:
가능성이 전혀 없어요. 최근에도 보십시오. 누가 어디서 뭘 했는데 누구에게 감춰놓은 뭐가 있는지 그거 들추느라고 정신이 없지 않습니까. 주요 후보의 정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느냐고 국민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아시는 분이 누가 있습니까. 그런데 누가 사생활이 어떠니 과거에 어떠니 이런 것 들춰내고 앉아있으니까 국민들이 정신 건강이 해롭습니다. 아주 고통스럽습니다. 도저히 저는 이 나라의 기존의 정치인에게는 정책선거 맡길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앵커 :
바로 그런 현실 때문에 직접 출마하신다고 하는 건데 먼저 후보로서 펼치고 있는 매니페스토 운동이 뭔지 먼저 설명을 해 주시죠.

 

강지원:
매니페스토 운동이라는 것은 선거 때 정책을 중심으로 누가 잘 하냐는 식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제왕적 대통령 권한이 워낙 크기 때문에 맨날 치고 박고 싸움박질하는 구경을 우리 국민들이 해야 하는 거거든요. 이거 하지 말자는 거죠.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 감정이나 선동하고 부패 선거하고 비방 선거하는 거 하지 말자는 게 매니페스토 운동입니다.

 

앵커 :
간단히 말씀하시기 어렵지만 다른 후보들도 선언적 의미의 정책이라도 있는데, 강지원 변호사님께서는 크게 어떤 점에서 정책적으로 차별성이 있는 겁니까?

 

강지원:
왕창 다릅니다. 왕창 달라요. 하하. 왜 그러냐면 기존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기존 정당에 있는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정책들을 내놓을 수 있는 거죠. 예를 들면 국회의원들 일도 안 하고 맨날 세비만 받아먹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번에 일부 반납하라느니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국회의원 세비 다 없애야 합니다. 그리고 일할 때 수당만 조금씩 주고요. 스위스나 이런 나라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월급 받으면서 이렇게 일하는 국회의원들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것도 정치권에서 한 때 논의가 있었지만 자기네들 잇속 때문에 전혀 안 되는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중앙당 같은 것들이 앉아서 어마어마한 조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부로부터 국민의 세금으로 수백억 원의 정당 보조금을 낼름낼름 받아먹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하는 일이 뭡니까. 맨날 싸움박질 아닙니까, 이런 거 다 없애자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자기들 정치인들이 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건 전혀 밖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큰 일 들을 해낼 수 있지 안 됩니다. 저는 예를 들어서 청와대의 수석 비서관실 이런 거 다 없애자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장관 회의에 이런 청와대 비석들이 앉아있고 수석비서들이 앉아있어서 장관들을 좌지우지합니다. 비서라고 하는 것들은 대통령 팔아서 자기 멋대로 하는 거거든요. 장관들이 비서들 눈치 보느라 일을 못 하는 정도예요. 이런 것 뜯어고치자고 아무나 얘기하겠습니까.

 

앵커 :
그런데 그 논쟁으로 계속 들어갈 수 없지만, 강 변호사님 의견도 반론에 부딪힐 여지도 많네요. 예컨대 국회와 관련된 것이면 민주주의의 기초인 정당정치, 대의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강지원:
네, 그것 좋은 질문이신데요. 저는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가 양대 정당으로 가고 있는 것인데, 양대 정당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대 정당이 존재하는데 사사건건 싸움박질만 하고 국민들을 괴롭힌다는 거죠. 저의 목적은 양 당이 싸움박질을 하지 않게 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대통령의 지위가 문제가 되죠. 대통령은 무소속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당적 대통령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소속이 초당적인 후보로 나가는데 더 나아가서 이렇게 요구합니다. 만일 제가 아닌 다른 정당적 후보가 당선된다고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도 탈당하세요. 정 탈당이 어렵다면 탈당에 준한 조치를 하세요, 이렇게 요구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대통령이라고 하는 것은 정당의 하수인이 아닙니다. 정당만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앵커 :
대통령은 행정부 소속이고 정당은 입법부 소속이니까 역할이 구분이 되는 것 아닙니까?

 

강지원:
그렇죠. 대통령은 정치도 관장하지만 입법·행정부의 수장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대통령이 초당적 대통령이 돼서, 만일에 우리나라 사상 최초로 무소속 초당적 대통령이 당선됐다고 칩시다. 그러면 특정 정당소속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여당, 야당이라는 개념이 싹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여당 야당이 싸움박질을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런 거 싹없어져 버리죠. 그리고 오히려 대통령은 양대 정당을 조정하고 융화시키는 그런 대통령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앵커 :
어쨌거나 출마선언문을 발표하셨는데 어떤 분들과 어떻게 캠프를 구성해나갈 생각이신지요?

 

강지원:
정치 경험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사실 정치경험 있는 분들이 저를 돕겠다는 분이 여러분들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사사건건 조직을 어떻게 해야 된다 맨날 그런 얘기만 하는 겁니다. 이게 다 구태정치의 악습이 물든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는 아주 순수하게 정치 경험이 없는 분들, 대부분 그런 분들로 구성을 했습니다.

 

앵커 :
상징적인 분들이라도 몇 분 얘기해 주실 수 있습니까?

 

강지원:
그렇게 유명하신 분 한 분도 없습니다. 하하.

 

앵커 :
그런데 대통령 출마하시겠다고 결심 했을 때 김영란 권익위원장도 흔쾌히 동의하셨습니까?

 

강지원:
반대했죠. 설득하느라고 애를 많이 먹었죠. 그러나 결국은 동의를 해 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앵커 :
그런데 김영란 위원장께서 권익위원장 자리를 사임하셨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김영란 법 좌초되는 건 아니냐고 해서 굉장히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고 하는데요.

 

강지원:
그렇습니다. 남편이 출마했다고 해서 아내가 공직을 사퇴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는 있습니다. 법에서 그렇게 하라고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다만 혹시나 공정성이나 이런 점에서 우려되는 점은 없겠나, 그런 점 때문에 사퇴서를 낸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요. 그것이 서로 이해관계가 충동할 때 공직자가 취해야 할 자세와 관련이 되지 않겠나 생각해서 저는 그것도 하나의 좋은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앵커 :
혹시 김영란 위원장께서 캠프에 참여하게 되실 것 같습니까?

 

강지원:
아뇨. 우선 좀 쉬어야 되겠죠. 하하.

 

앵커 :
그나저나 정치적 역학 관계에서 바라봐야겠는데요. 강 변호사님의 출마가 안철수 원장의 존재와 연동해서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 즉 안철수 원장이라는 제 3 후보에게 일종의 살 깎아먹기, 서로 불리할 수 있다는 얘기도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 그 문제 생각해 보셨습니까?

 

강지원:
그것이 소위 말하는 정치공학적인 사고죠. 그리고 사람들이 앉았다하면 다 정치공학을 합니다. 얼마나 잔머리들은 굴리는지 누가 되면 어떻고 맨날 그런 얘기만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고 제일 배척하는 것이 정치공학입니다. 저는 이 나라의 정치 개혁과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나온 사람입니다. 여가 됐든 야가 됐든 제 3 후보가 됐든 누가든지 제가 하는 선거운동 잘 보시고 이거 본받아서 하세요, 딱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이건데, 이런 사람에게 정치공학을 들이대시는 분들은 머리 좋으신 분들, 한가하신 분들이 하라고 하세요. 저는 그런 거 일체 없습니다.

 

앵커 :
정운찬, 안철수 원장 등 제3의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은 전혀 없겠네요?

 

강지원:
아니 저는 정책 선거하러 나온 분입니다. 저는 오로지 끝까지 이 길을 계속 가는 겁니다. 그동안 정치적으로 어떤 변수가 생겨서 다른 분들에게 어떤 사정이 생겨날지 저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로지 외길입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앵커 :
지지율과 상관없이 대선을 완주하실 계획이시군요?

 

강지원:
아, 그럼요. 지지율과 상관없이 저는 끝까지 완주할 것이고요. 지지율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국민들이 만일 이것을 보고 정말 저들이 옳다고 생각하면 박수를 보내주실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저에게 표를 엄청나게 많이 주실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기적을 창출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번 선거는 하늘이 내린 선거라고 생각하고요. 여기에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지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국민들은 경제적으로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주화의 기적도 이뤘습니다. 정치적인 기적을 이뤄야 합니다. 누가 이뤄야 됩니까, 저는 그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아주 모범적인 그런 모습들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앵커 :
네거티브 공세 하실 일이 없을 것 같아서요. 비판, 공정한 문제제기의 각도로 보겠는데, 현재 부상해 있는 평가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후보가 확정된 박근혜 후보 현재 행보에 대한 평가와 아직 끝나지 않은 현재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지원:
저는 다른 후보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다닌다, 또 어떤 당에서 어떤 일이 일어난다, 이것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제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국민들이 언론을 통해서 보는 것은 어떤 후보에게 애기가 있다, 어떤 후보에게 여자가 있다, 과거사 들춰내기 열심히 온갖 언론이 해대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할 수 없이 그것을 구경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께서 그것을 다 무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선거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 캐내는 것이 아닙니다. 정책을 검증하고 이분의 역사관과 철학을 검증해야 되는 겁니다. 언론에서도 제발 그런 것을 검증해 주세요. 그래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박근혜 후보나 안철수 교수나 민주당에 나오신 네 분 후보들 다 제가 아는 분들인데 다 훌륭한 후보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저 사람이 좋다, 저 사람이 좋다 할 수 있을 텐데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돼도 다 괜찮습니다. 대한민국 망해먹을 사람들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후보를 깎아내리려고 하지 말고 서로 칭찬해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후보들에게 이런 제안을 합니다. 남을 깎아내리고 뒤통수치는 선거하지 맙시다. 서로 칭찬하고 축제 분위기의 선거를 합시다, 그렇게 강력하게 요청을 합니다.

 

앵커 :
혹시 강지원 변호사님께서는 내가 꼭 대통령이 돼야 겠다는 의지를 갖고 계십니까?

 

강지원:
그럼요. 당연히 출마했는데요. 출마가 장난입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권력적 욕망 때문에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만일 저의 이런 자세가 정말 옳다고 생각하시면, 세상일은 알 수 없습니다. 가장 많은 득표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는 하늘만이 아십니다. 기다려 보십시다.

 

앵커 :
안철수라는 한 대학교수에 쏠리는 높은 지지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지원:
그게 바로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됐다고 모든 분들이 말씀하시지요. 그래서 제가 나온 이유가 바로 기존 정치 불신에 대한 해답을 기존 정치인들이 내놓지 못한다는 말이죠. 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혼자서 너무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초당적인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초당적인 대통령만이 기존의 여야의 싸움을 모조리 없애 버리고, 그리고 제1당, 2당, 3당만 남겠죠. 그 정당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정과 화합을 기초로 한 정치의 기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믿는 겁니다.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강지원:
방송을 너무너무 잘 하고 계세요. 잘 듣고 있습니다.

 

앵커 :
네, 알겠습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강지원 변호사였습니다.

 

정승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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