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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YTN 라디오 김갑수의 출발새아침 인터뷰
기사등록 일시 : 2012-10-02 11:23:15   프린터

김갑수 앵커 (이하 앵커) : 대선주자 빅3 후보 캠프가 전하는 추석민심과 앞으로의 전략으로 파워인터뷰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두 번째 파워인터뷰의 주인공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측 이정현 공보단장입니다. 안녕하세요?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측 이정현 공보단장 (이하 이정현) : 네, 안녕하십니까.

 

앵커 :
추석연휴 잘 보내셨고요? 공보단장은 추석 때 후보를 수행합니까, 아니면 별도의 일정을 보내십니까?

 

이정현 :
저는 중앙당에서 상황실을 지켰습니다.

 

앵커 :
쉬지도 못하셨군요. 그나저나 출발 새아침이 이정현 의원을 공보단장으로 밀어드린 셈이에요?

 

이정현 :
하하. 큰 덕이 됐습니다.

 

앵커 :
하하. 추석민심 이후에 이 기간 동안 여론조사의 결과로 대선 후보가 결정된다는 선례들이 있어서 굉장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이정현 :
국민들은 참 대선도 대선이지만, 실제로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나 생활이 어렵고 또 사회불안 요인도 있어서 많이 불안해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민심들이 결국 대선 후보도 누가 든든하냐, 누가 안심될 수 있느냐 하는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
지금 박근혜 후보 측은 외부인사 영입에 많이 공을 들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심지어는 영입했는데 갑자기 반발하고 튀어나가는 경우도 갑자기 생길 정도로, 상당히 이게 애쓴 흔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 중에 국민대통합위원회의 성격과 역할이 어떤 것인지 전해주시죠.

 

이정현 :
박 후보가 집권을 하게 된다면 국정 운영의 아마 최고의 가치를 둘 수 있는 것의 하나가 국민대통합일 겁니다. 지금 그동안 여러 가지 급성장, 압축 성장을 해오는 동안에 많은 소홀한 부분이 있었고 그늘들이 있었습니다. 그게 지역 간, 이념 간, 계층 간, 세대간, 뿐만 아니라 누가 어느 정치 신념을 갖고 진영에 있었는가에 따라서 확연히 적과 아군으로 구분되는 그동안의 그런 분열과 갈등들이 어떻게 보면 국가가 통합하고 화합했으면 훨씬 더 발전하고 선진국에 빨리 진입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박근혜 후보는 국민대통합을 추진하겠다, 100%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갖고 있고, 그래서 선거 때부터 국민대통합위원회를 만들고 집권한 이후에는 그것을 더 확대를 해서 정말 시스템으로 법으로 관행으로 의지로 고쳐나가겠다 지금 그런 의지를 갖고 하기 때문에 국민대통합위원회는 박근혜 후보가 앞으로 남은 정치기간 동안 가장 관심을 둘 그런 위원회라고 봐야 됩니다. 따라서 인선도 굉장히 다양하게, 늘 함께 어울렸던 사람뿐만 아니라 어떻게 저 양반이 저기에 가 있지? 라고 할 정도로 지금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앵커 :
그나저나 제가 이정현 단장을 공보단장으로 밀어드렸다고 했더니 오해를 하는 문자가 막 올라오네요.

 

이정현 :
하하. 다른 것이 아니고, 김 선생님께서 저를 불러내셔서 혹독하게 질문을 해 주셨는데 거기에 답변하다보니까 당내에서 저를 좋게 봐 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김 선생님은 저를 너무 혹독하게 다뤘습니다.

 

앵커 :
같은 얘긴데 이해찬 민주당 대표도 말싸움하고 사건이 크게 일어나니까 대표됐다는 얘기도 하는데, 하하. 그래서 하는 얘기였습니다. 하하.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이정현 :
네.

 

앵커 : 추석이 끝나면 곧바로 선대위가 완료가 될 텐데요.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선대위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도록 구조가 짜이겠죠. 어떤 구상을 하고 계신가요?

 

이정현 :
그러겠죠. 선대위는 아무래도 직접적인 득표 활동에 나서게 될 겁니다. 조직이라든가 홍보라든지 정책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직접적인 선거에 여러 가지 부분을 맡아서 이끌어가게 될 것이고요. 국민대통합위원회는 사실상 그동안의 새누리당 또는 박근혜 후보에 대해서 지지를 하지 않았던 층들조차도, 물론 선거에 간접적으로 도움은 되겠지만, 그런 것을 넘어서 국민을 하나로 모시려고 하는 그런 의지를 담았기 때문에 선거에 직접적이라기보다는, 대통령 후보로서 여러 가지 국정 운영과 비전을 암시하는 보여주는 그런 위원회가 될 것입니다. 간접적인 것이죠.

 

앵커 :
선대위원장이 상당히 상징적인 자리라 어떤 분이 오느냐가 관심사인데, 송호근 교수나 김지하 시인이 거론됐는데 아니라고 됐다고 하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이정현 :
글쎄요. 인선 과정이 밖으로 나간다고 하는 것은 사실 정확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추측이나 주변에서 이런 사람이 좋겠다고 추천한 사람들을 자신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언론에 흘리다보니까 어떤 분, 누구를 제가 지칭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고 있지만, 우리는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물밑으로 접촉을 하고,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아서 발표를 못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거론되고 있는 그런 분들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제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확인을 해 드리기가 어렵네요.

 

앵커 :
아직 마무리가 안 됐군요?

 

이정현 :
지금 거의 막바지로 알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요.

 

앵커 :
그러면 저희에게 뉴스를 하나 주시죠. 누구로 예정됐습니까?

 

이정현 :
하하. 제가 정확히는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앵커 :
모르실 수가 없는데요. 할 수 없군요. 보도를 기다려야 하겠고요. 그나저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민주당으로 간 것은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이정현 :
윤여준 전 장관님을 저는 개별적으로 참 잘 압니다. 저는 너무 존경하고 또 그분이 인터뷰 해 놓은 것이나 평소 말씀하신 것을 많이 참고삼아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 보수죠. 그냥 정치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민주당이 그동안 보여 왔던 조금 지나친, 과격하고도 급진적인 쪽에서 어떤 변화를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고 한편으로는 우리 영역을 침범해오기 때문에 좀 두렵기도 합니다. 그런데 잘 하시리라고 봅니다. 어차피 그분은 개인적인 욕심은 없는 분이거든요. 자기가 어느 진영에 참여를 해서 뭘 해 먹겠다는 분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가셔서도 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앵커 :
거의 덕담을 해 주시는데요. 새누리당의 속내를 너무 샅샅이 알고 계시는 분인데 선거전에서 상당히 불리할 수도 있어서 드리는 질문이에요?

 

이정현 :
반대로 새누리당이 과거 민주당이 입버릇처럼 얘기했던 복지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은 아주 구체적이고 깊이 있고 진전된 복지 정책을 발표를 하고 있고 또 그런 의지를 갖고 있고, 또 경제민주화 부분도 노동자들, 비정규직들,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굉장히 많은 정책들을 내놓고 있고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거든요. 이것이 지금 전반적으로 대한민국 정치의 전반적인 큰 변화라고 봅니다. 따라서 변화나 개혁이나 쇄신이 특정 후보,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새누리당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 아니 훨씬 더 구체적이고 안정적이고 깊이 있게 그런 쪽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과격이나 급진해서 변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민주당이 윤여준 전 장관 같은 합리적인 보수주의자를 영입하기 이전에 사실상 미군 철수나 FTA 파기나 한미공조 파기 같은 주장은 통진당과의 관계를 총선 때는 손을 잡고 표를 얻어 갔는데 그 뒤에는 어떻게 됐는가, 이런 입장부터 먼저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윤여준 장관을 모셔가는 것보다 더 우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
이제부터 지지율을 보면서 판단하게 될 텐데, 박근혜 후보의 대세론은 붕괴됐다고 보는 게 맞겠죠?

 

이정현 :
이전부터도 대세론을 저희들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국민만 보고 가는 것이었지 지지율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것은 박근혜 후보가 당을 위기상태에서 두 번 건질 때만 봐도 압니다. 그때는 지지율이 굉장히 낮았거든요. 그러나 박근혜 후보가 나서서 두 번의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런 것처럼 지지율은 하기 나름이지 그것이 선거 전체가 아니라고 봅니다. 참고할 뿐이다..

 

앵커 :
계속 변동이 있으니까요. 어쨌든 과거사 문제가 전 사회적으로 토론이 되면서 박근혜 후보 지지율이 많이 추락했고, 또 거기에 따른 사과 기자회견이 있었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나온 여론조사 표만 보더라도 지지율 반등에는 이 회견이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정현 :
지금 그런 여론조사 나온 것은 지적하신대로 사실이지만, 저희는 한 80여 일 동안, 그동안 후보가 나타나지 않았고 정해지지 않았으니 참 그 여론조사를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후보들이 세팅이 됐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얼마만큼 준비 돼있는지, 얼마만큼 검증에 다들 노출이 제대로 된 상태 하에, 검증을 받아봤을 때, 그때부터 국민들 표로 판단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
사과 회견 당일에도 바로 달려간 곳이 부산이었고요. 아까 우상호 민주당 공보단장과 인터뷰를 하는데 추석 민심을 살펴보니 부산 분위기가 예전과 다르다,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고무적으로 여론이 변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이런 변화 추이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특히 부산 민심이요.

 

이정현 :
그렇습니다. 부산·경남이 지난 총선 때도 그렇고 실제로 좀 표가 많이 분산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부산, 경남, 울산 이런 곳은 6.25 때부터 항상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였고, 가장 합리적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해 온 지역민들입니다. 특히 박근혜 후보에 대해서는 이날 이때까지 가족처럼 딸처럼 지켜준 곳이 또 부산·경남·울산이었고 거기에 힘을 받아 항상 정치의 용기를 얻어왔던 곳이기 때문에 결국에 가서는 그분들이 늘 보여주셨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를 감싸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앵커 :
기대하시는 거죠?

 

이정현 :
네.

 

앵커 :
안철수 후보 검증 관련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어떤 것은 수긍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어떤 것은 지나치지 않은가 싶은 게 혼재돼 있습니다. 또 새누리당 발표인지 언론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해서 발표한 것인지도 섞어있고 말이죠. 안철수 후보 검증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갖고 계십니까?

 

이정현 :
새누리당이 지금까지 안철수 후보 문제를 폭로하거나 독자적으로 내놓은 것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언론이 당연히 대통령 후보이기 때문에 각 언론마다 본인이 선언을 안 해서 그동안 검증을 못 해왔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제 급하게 출마 선언을 하고 나섰기 때문에 각 언론사들이 경쟁적으로 이분이 어떤 분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안철수 후보님께서 자신의 책에서는 국민들에게 탈세에 대해서 일벌백계를 해야 된다, 또 제자들과 학생들에게도 표절이나 이런 부분에 죄의식을 못 느끼고 있다고 질타를 하고 아주 엄격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본인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 본인에게 더 엄중하고 엄격해야 되는데 그냥 부인의 문제가 터졌을 때, 다운 계약서, 거짓 계약서가 나오니까 오늘 아침에 언론보고 알았다,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 뒤에 본인의 것이 나왔습니다. 부인의 것은 신문보고 알았다고 해도 본인 것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앵커 :
사실 다운계약서는 새누리당 의원이 불법적으로 취득해서 넘긴 거거든요.

 

이정현 :
그건 잘못된 겁니다. 국정 감사 기간에 의원들이 정부 각 기관에 공식적으로 자료 요청을 하고, 그렇게 나올 수 있는 자료고, 그것이 그 자료였는지 아니었는지는 확인을 해봐야 할 뿐만 아니라, 여당이든 야당이든 국정 감사에서 얻은 자료는 반드시 그런식으로 언론과 공유를 합니다. 민주당이 항상 해왔던 방법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보다 더 정당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측 이정현 공보단장이었습니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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