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3번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 부산시 선대위원회는 오는 27일 오전 7시30분, 오후 7시 30분 서면로터리서 출퇴근 집중유세를 펼칠계획이다.
현재의 대선에서는 비정규직 문제, NLL을 비롯한 한반도 평화문제, 한미FTA 문제, 재벌기업들의 골목상권 고사 문제, 반값등록금 문제 등 절박한 진보의제가 실종되고 있습니다. 진보적 의제가 제대로 반영되고 진보적 유권자들이 마음을 열어야 정권교체도 실현될 수 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 시선대위는 함께 살자 대한민국, 상상하라 코리아연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보적 유권자를 결집하기 위해 노동자 밀집지역 유세를 비롯해 각종 현안의 투쟁현장에 결합함과 동시에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학생, 여성, 청년 등 각계각층의 유권자들과의 간담회를 집중적으로 열 것입니다. 진보유권자를 묶어세우고 진보당의 전통적인 지지층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는 29일 이정희 후보가 직접 부산을 방문, 진보유권자와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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