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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폐해를 널리 알리고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오는 5일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서울시 마포구)에서 개최되는 ‘2016 마약퇴치 걷기대회’에 참여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식약처가 후원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널리 알려 마약퇴치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약처는 2011년부터 6회째 참여하고 있으며, 관세청, 대검찰청, 경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마약퇴치 관련 기관과 일반시민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걷기대회의 내용 하늘공원 노을공원 둘레길(약5.8km) 걷기 마약퇴치기원 선포식 마약퇴치 관련 홍보부스 운영 페이스페인팅 등이다.
식약처는 이날 축사에서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최근 급증하는 마약류 폐해에 대한 시민, 언론, 정부의 관심을, 마약류 범죄근절 등을 위한 정부 정책에 아낌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국무조정실, 검찰, 경찰, 관세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마약류 관련 범죄 및 오남용 예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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