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 앞에서 '뇌물 강요' 검은돈 복마전인 기상청현판을 때타월로 딱아내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강력 규탄했다

이날 활빈단은 남재철 기상청장에 감사관실을 통해 “뇌물에 물든 해당 고위직을 즉각 밝혀내라”고 요구했다.

이어 사건을 수사중인 동작경찰서는 “뇌물을 받아오라고 강요한 비리 상사를 긴급 체포 구속, 철저 수사해 뇌물고리를 밝혀내고 엄정 처벌하라”며 적폐청산 촉구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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