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5년04월04일금요일
                                                                                                     Home > 사회
  7급 국가직 공채 경쟁률 47.6대 1…여성비율 역대 최고
기사등록 일시 : 2018-07-25 19:40:53   프린터

부제목 : 총 3만 6662명 지원…행정직 인사조직 364.3대 1로 가장 높아

2018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경쟁률이 47.6대 1로 집계됐다. 특히 여성 응시자의 비율이 47.2%를 차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14-17일 2018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770명 선발에 3만 6662명이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국가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은 2015년 81.9대 1, 2016년 76.7대 1, 2017년 66.2대 1, 올해 47.6대 1로 계속 낮아지는 추세다.


응시자 역시 2015년 5만 9000여 명에서 2016년 6만 6000여 명으로 늘었다가 지난해 4만 8000여 명, 올해 3만 6000여 명으로 대폭 줄었다.

 

올해 응시자가 급격히 감소한 이유는 지난해와 달리 7급 공채 원서접수가 9급 공채 합격자 발표 후에 진행돼 9급 시험 합격자가 7급 시험에 지원하지 않게 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인사처는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필기시험에서 영어과목이 영어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영어성적 준비가 부족한 수험생들이 원서를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인사처는 덧붙였다.
 
모집직군별로는 행정직군 55.8대 1, 기술직군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행정직 인사조직으로 4명 모집에 1457명이 지원해 36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술직군에서는 농업직 일반농업이 7명 모집에 479명이 지원해 6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29.5세로 지난해 29.9세와 비슷했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2만 2036명(60.1%)으로 가장 많고 30∼39세 1만 2151명(33.2%), 40-49세 2222명(6.1%), 50세 이상 253명(0.7%) 순이다.

 

47.2%를 기록한 여성응시자 비율은 지난해 46.9%보다 0.3%포인트 올라 1996년 집계 이후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7급 공채시험에서는 시험시간 중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인사처 주관 7급 공채시험에서 필기시험 시간에 화장실 사용을 허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9월 치러진 지방 7급 공채시험에서는 공무원 시험 역사상 처음으로 수험생이 시험시간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다.
 
7급 공채 필기시험은 다음달 18일 전국 17개 시도서 실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험장소는 8월 1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공고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6282 전파인증 제도개선으로 기업부담 크게 완화 김형근 기자 2018-07-30
16281 폭염에 온열질환자 2000명 넘어 정승로 기자 2018-07-30
16280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 대출 제도개선 유태균 기자 2018-07-30
16279 보건복지부,중증 장기요양 수급자 갱신조사 면제 이정근 기자 2018-07-30
16278 기무사 해체,별도 정보기구 만들어야’55.1.% 이정근 기자 2018-07-30
16277 활빈단,중국기 방공식별구역 침범 규탄 이정근 기자 2018-07-27
16276 국방부,군내 불합리한 관행 및 부조리 척결 추진 유태균 기자 2018-07-27
16275 국방개혁2.0 강한군대 책임국방 구현 이정근 기자 2018-07-27
16274 국방부,병 목무기간 단축 시행 김형근 기자 2018-07-27
16273 中 군용기 KADIZ 진입 관련 주한 중국 국방무관 초치 정승로 기자 2018-07-27
16272 제1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전국대회 시상식 이정근 기자 2018-07-27
16271 檢,안희정 징역 4년 구형 이정근 기자 2018-07-27
16270 활빈단,맥아더동상 방화범,배후몸통 전원 체포,구속하라 이정근 기자 2018-07-27
16269 민선 7기 출범 후 첫 중앙 지방정책협의회 개최 김형근 기자 2018-07-27
16268 행안부,긴급폭염대책본부 가동 이정근 기자 2018-07-27
16267 전 국회의원 최민희 공직선거법위반 일부 유죄 이정근 기자 2018-07-26
16266 라승용 농촌진흥청장,폭염 피해 영농 현장 점검 이정근 기자 2018-07-26
16265 한-독 외교장관 전략대화 출범 유태균 기자 2018-07-26
16264 농식품부,정부혁신 추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김형근 기자 2018-07-26
16263 안전보건공단,공공기관 혁신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정승로 기자 2018-07-26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이름 제목 내용
 
 
신인배우 이슬 엄마 ..
  서해구조물 무단 설치한 중국 강력 규탄
  歌皇나훈아 쓴소리 정치권은 새겨들어라!
  아동학대 예방주간,전국 NGO 아동인권 감..
  [활빈단]제62주년 소방 의 날-순직소방관..
  日총리 야스쿠니 신사 추계대제 공물봉납..
  [국민의소리-民心 民意]최재영 목사 창간..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요청에 무응답 北 ..
  조선3대독립운동 6·10만세운동 항쟁일에..
  [입양의 날]어린 꿈나무 입양 해 키우자!
  스피치 코치 유내경 아나운서,마음대로 ..
  극악무도한 IS국제테러 강력규탄
  미세먼지 대책 마련하라
  중화민국(臺灣·타이완)건국 국경일
  아웅산테러만행 잊지 말자!
  [제27회 노인의 날]부강 한 나라 일군 어..
조직(직장)과 나의 삶에 대..
안병일 (前명지대학교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청소년..
해가 간다
 2024년, 계묘년(癸卯年) - 갑진년(甲辰年) 2025년, 갑진년(甲辰..
한반도 대한국인 일본 무조..
  국가(國家)의 3요소(要素)로 영토(領土), 국민(國民), 주권(主權)을..
가산 작문 경제주체 국가자..
  국가(國家)의 3요소(要素)로 영토(領土), 국민(國民), 주권(主權)을..
탄핵 청문회-무리수의 극치
  더불어민주당이 130만명의 청원을 근거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
당국은 성매매 사행성 불법..
  당국은 퇴폐문화 성행.은밀한,단속강화로 주택가로 파고들어 서민 ..
2024년 WalkintoKorea 10..
2024 WRAP-UP: TOP10 POSTS OF WALKINTO KOREA워크인투코리아 선..
패스워드컴퍼니 호남본부 ..
서울 동대문 DDP 창작스튜디오에서 "패스워드컴퍼니 이미진 대표..
2024 국제 스페셜 뮤직&아..
전세계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의 무대... 3박4일 간 펼쳐..
봄철 미세먼지 기승…피부 건..
미세먼지로 늘어난 실내 생활, 난방으로 피부건조 심해져긁을수..
쉰 목소리,혹시 암일 수도?
 두경부암 신호 놓치지 마세요 한국디지털뉴스 김형종..
고려대 안암병원 환절기 뇌졸..
 큰 일교차, 미세먼지 등 위협 골든타임 4시간 30분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