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5일 성탄절 전야에 명동성당,신촌연세로,삼성역 인근 X마스 성탄 트리앞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헐벗고 가난한 이들에게 가진자들의 나눔과 베품 실천과 북 동포 인권개선을 촉구하고, 한민족에 하늘의 은총이 가득하고 2019년 새해 건승하길 축원하는 지구촌 사랑과 평화 염원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