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 합동수사본부는 강화 총기류 탈취사건의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를 찾아냈다고 9일 밝혔다.
군경합동수사본부는 현장에서 발견했던 모자가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가 발견 전과자를 상대로 확인 대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의 차량에 대리운전이라는 문구가 붙어 있어 대리운전과 관련된 전과자 59명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