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정병기 기자=코로나바이러스(COVID) 팬데믹(Pandemic)사태 막아야 하는 현실에 소비촉진책 신중해야
정부는 코로나19예방백신을 4400만명분 구입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예방접종은 시기보아가면서 정부가 결정하겠다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계 기준을 살펴보면 국내 발생현황 기준 2020.12.09 00:00 현재 확진환자39,432 증가 677 검사진행75,080 증가 3,806 격리해제30,177 증가 527 사망자556 증가 4 라고 질병관리청은 발표했다. 그러나 코로나확산이 강하게 전파되면서 모두 중단된 상태이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 팬데믹(Pandemic)사태 막아야 하는 현실에 소비촉진책 신중해야 하는 시점에 정부는 지난달 중단됐던 숙박비지원정책을 살펴보면 숙박비 7만원이하 숙소 3만원, 숙박비 7만원이상은 4만원 할인기회 제공, 국내여행 숙소 3만∼4만원 할인쿠폰 100만장 지급한다고 발표한바 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단됐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번 실시하다 중단된 숙박비지원 정책이 국내여행지 숙박비가 7만원 이하인 숙소는 3만원, 7만원 이상인 숙소는 4만원을 각각 깎아준다고 한다. 지난달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던 숙박·여행 상품 할인 쿠폰 100만장을 4일부터 다시 지급할 예정이였지만 중단된 상태이다. 제대로 지원되었다면 국내여행업계나 숙박업소는 도움이 될 수고 있었다고 본다.
당시 계획은 내수시장침체에 따른 숙박업소 비용지원을 통하여 국내여행을 활성화 시키려는 목적으로 야놀자나 11번가 등 24개 온라인 여행사(OTA)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국내 숙박시설에 예약하면 최대 4만원까지 숙박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총 쿠폰 발급 규모는 100만 장으로 이중 3만원 할인권이 20만 장, 4만원 할인권이 80만 장을 지원하려고 한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고 전국단위로 발행하기에 정부에서는 강력한 조치를 연일 발표하며 코로나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리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등 성수기는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워진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문제는 시급하지만 당면한 코로나 연연연시 확산세가 심각한 수준으로 우선 발등의 불을 꺼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 국민들 각자 외출을 자제하고 다중업소방문 등 행사참가를 삼가야 하는 현실이다.
내수시장이나 시장경기는 바닥에 침통한 현실이고 여기 여기도 죽겠다고 아우성이다. 하루빨리 코로나19 화산세가 꺾이고 코로나19백신주사가 투약될 때까지 조심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세계적으로 겨울철 코로나확산세가 강하게 전파되고 있어 국가마다 총비상이며 강력한 조치들을 발표하고 있다. 연말연시 코로나확산 예방을 위해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인내하고 슬기롭게 코로나19 난국을 극복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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