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살아오면서 외국인(일본)여성이 3.1절에 일제침략을 사과하는 글을 받아보긴 처음이다.

▲2019년 12월 19일 효창공원내 순국선열 묘역 윤봉길 의사 추도식 중 가운데 일본여성 아깨미씨)
일본국민들 중에도 양심적인 분들이 있음에 감동어린 마음이 일게 됐다.
4천년 역사를 찢고,3천리 강토를 짓밟고 2천만 민중을 노예로 만들며 우리나라를 침략,수탈한 日정부를 증오하며 극일(克日)결기를 다지되 혐한극우세력이 아닌 대다수 일본국민들은 지구촌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민초들이기에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에 입각해 평화와 사랑으로 한일 민간우호 협력을 다질 때라고 느껴 스가 일본총리의 사과문 보다 울림이 더 큰 일본여성 사과 내용을 제보드립니다.
존경하는 애국자 이신 홍정식 대표님 제102주년 3.1절을 맞이하면서 깊은 사과의 마음과 함께.. 저 자신이 우리나라 대한민국,한반도를 위해 진실한 모습으로 살아 간다는 것이 어떤 삶인가... 깊은 생각에 잠기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되겠느라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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