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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발생시 야간진화 위한 소방용헬기 출동여건 충족시켜야
기사등록 일시 : 2021-03-06 20:21:23   프린터

부제목 : 야간산불진화 위한 야간산림지도제작과 중요지점에 산림 구조물 알림 전멸등 설치해야

전국 산지나 산림지역에 산 정상이나 중간지점 그리고 지나가는 고압선. 송전탑에 상.중.하 로 나누어 야간전멸등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헬기가 정상적으로 산불진화를 할 수 있게"야간헬기기동 지도"를 제작하여 산지전자 소방지도화 시켜서 야간에도 주간처럼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비행 할 수 있게 야간비행 장비를 추가시켜서 야간에도 주간처럼 전천후로 산불진화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지금방식은 헬기가 물을 퍼서 날라 가는 방식이지만 발상의 전환으로 물을 탱크를 달아가서 쏟아 붓는 방식으로 전환한다면 저수지나 강에서 위험하게 퍼가지 않고 평지에서 통에 물을 담아 두면 담은 물통을 달아가 쏟는 방식이 안전하다고 본다.

 

 

현재 야간에 소방헬기가 출동하지 못하는 것은 매뉴얼에 일몰 후에는 사고예방을 위해 출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산에나 산지 등에는 등고선 표시대로 야간 점멸등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소방용 헬기가 산불진압시 물을 공급해야 하는데 흔히 인접 저수지나 댐이나 강에서 물(방화수)을 퍼 나르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야간에 헬기가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수면위에 낮게 비행해야 하는데 어둡기 때문에 일정 "방화수공급지역"을 선정하여 "조명탑"을 성치 운영하면 대낮처럼 헬기가 물을 퍼 나를 수 있어 야간에도 산불진화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그리고 해마다 자주 산불이 발생하는 지역의 산정상이나 중간지점에 물탱크(저류조)를 설치하여 장마철이나 비나 눈이 내일 때에 물을 저장 할 수 있는 저장시설을 설치하여 중강 중간지점에 물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항구적인 산불예방대책과 진화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본다. 언제까지 지금까지의 방식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고 본다. 앞으로도 산림이 우거지고 숲이 많아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된 산불방지 시설을 확충하거나 설치하여 운영하여야 한다고 본다.

 

올해도 강원도에 산불이 발생한바 있어 피해가 발생하였고 지난 2019년 4월4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산불의 경우 엄청난 피해를 발생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바 있다. 이렇게 해마다 반복되는 산불피해를 주간에는 상공에 헬기를 출동시킬 수 있지만 야간에는 사고 때문에 일몰 후에는 산불을 바라만보는 현실이다.문제는 야간에 피해가 많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야간산불진화 대책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 산불의 운명과 피해를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 현실에 문제점을 개선한다면 야간에도 헬기출동이 가능하다고 본다.

 

2019년 4월 가뭄기 봄철 강원도 고성산불사태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다. 정부는 강원도 산불화재지역에 대하여 “특별재산사태”선포 정부 특별지원 결정 선포했다. 화재발생이 이후 강한 강원도의 지역 편서풍인 강풍의 영향으로 번졌다고 한다. 문제는 해마다 반복되는 산불 때문에 해마다 피해가 반복된다는 점, 대안 세워야 하는데 아직까지 뾰족한 대책이 없다고 본다.

 

2019년4월 4일 오후7시에 발생한 강원 고성과 속초 일대 산불이 발생하여 전국에 소방차 총동원령이 내리고 화재3단계가 발령된 후에도 하룻밤 사이에 마치 폭격을 맞은 듯 참혹한 잿더미가 된 곳곳에서 깊은 탄식과 한숨이 흘러나오고 있지만 정부의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이곳은 여의도 크기에 맞먹는 면적이 산림과 건물, 주택, 자동차, 생명까지 앗아간 이번 산불로 5일 현재 1명이 사망하고, 주택이 125동, 창고와 비닐하우스 11동 소실되었고 이재민으로 주민 4천여 명이 긴급 대피 으며 잠정 발표했지만 그 피해는 실로 엄청 날것으로 본다.

 

정부의 신속한 조치와 더블어 전국에서 강원도 산불지역의 피해주민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우리는 어려울 때 슬픔과 고통을 나누고 돕는 모습은 언제나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화재기 진압된 지역은 불에 완전히 타서 무너진 건물들과 앙상하게 뼈대만 남은 비닐하우스 그리고 폐허가 되어버린 폐차장의 모습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처참한 모습으로 화마가 할 키우고 간 모습은 가슴이 아프다고 본다.

 

특히 고성군 토성면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현재 집이 400채 이상이 전소되었고 주민 500여 명이 4개 학교에 임시 대피를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더 큰 문제는 복구도 복구이지만 농사철이 되어서 영농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가 더 큰 걱정이라고 한다. 또한 고성군과 속초시 경계에 있는 장천마을의 경우 마을이 모두 전소되었고, 마을 주민들은 몸만 빠져나온 상황으로 걱정이 태산 같다는 주민의 말에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기만 하다고 본다. 해마다 봄철 부주의나 기타 여건으로 산불이 발생하여 엄청난 임야가 불타 사라진바 있다. 전 국민이 산불현장뉴스를 보고 안타까워했다고 본다.

 

그리고 해마다 자주 산불이 발생하는 지역의 산정상이나 중간지점에 방화수로 활용할 물탱크(저류조)를 설치하여 장마철이나 비나 눈이 내일 때에 물을 저장 할 수 있는 저장시설을 설치하여 중강 중간지점에 물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항구적인 산불예방대책과 진화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본다. 언제까지 지금까지의 방식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고 본다. 앞으로도 산림이 우거지고 숲이 많아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된 산불방지 시설을 확충하거나 설치하여 운영하여야 한다고 본다. 해마다 반복되는 산불피해를 원천적으로 박고 예방 할 수 있는 대안과 대책이 세워져 피해를 막게 되기를 바란다.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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