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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여자?며느리는 남자?이런 집안있나?서울에서 열릴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입국하는 외국 정상,각국 외교부장관들이 비웃는다.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일은 외세침략에 항거하는 국가법정 기념일인 ‘의병의 날’임에도 굳이 이날을 골라 개최하는 퀴어문화축제에 관한 논평을 통해 “국민 정서에 전혀 안맞고 ‘생명·사랑·가족’의미도 변질되는 등 “윤리 중시의 문화적 전통에 정면 배치된다” 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며 국민통함을 저해하는 동성애 축제를 즉각 중단하라”고 행사 주최측에 강력히 요구했다.
활빈단은 “건전한 가정규범과 사회 질서 파괴와 문화적·성적 타락을 부추길 동성애를 더이상 방치 할 수 없다”며 종교계에 우리 사회의 도덕적 가치에도 어긋나는 동성애에 대해 개탄만 하지 말고 “에이즈를 퍼뜨릴 소지가 있는 불결한 행동가들인 동성애자들을 깨우쳐 주라”고 주문했다. 활빈단은 “정상적으로 굴러가야 할 사회의 순리를 뒤엎는 동성애 추방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양성과 공존하는 사회를 빌미로 사회문화를 무너뜨리려는 동성애 물결을 막는 일에 각계가 행동으로 실천해 달라”고 호소했다. 활빈단은 윤석열 대통령과 22대 국회의원들을 향해 이들에게 동성결혼을 허용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도록 계도하고,오세훈 서울시장·박형준 부산시장·홍준표 대구시장·유정복 인천시장 등 전국광역지자체장들에 “대도시를 순회하며 열릴 괴상한 퀴어축제를 음란성문제를 알면서도 행사개최를 허가해주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오는 4일 서울에서 열릴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입국하는 외국 정상,각국 외교부장관들이 비웃는다 ”며 “국격과 나라의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망동이다”면서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도 먼 훗날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 꼴을 안 보려면 “북한도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메시지를 조선중앙통신이나 평양방송을 통해 동성애자들에 전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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