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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름답게 北엘리트 층 동포들도 南 6.10민주항쟁 정신계승,자유해방-인권 쟁취위해 3대세습독재 폭정체제 타도!인민혁명 봉기하라!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6.10민주항쟁 정신 계승,자유해방 인권쟁취 위해 3대세습독재 폭정 체제 타도!인민혁명 봉기하라!
6.10민주항쟁'37주년을 맞아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10일“군사독재통치에 맨몸으로 맞서 싸워 대통령 직선제 쟁취등 민주주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자랑스러운 역사인 6월 민주항쟁 정신을 3대세습독재폭정 치하에서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 특히 깨어있는 북 民軍엘리트층이 계승해 자유해방과 인권쟁취에 나서라”며 “한반도 평화 통일을 이루어 8천만 겨레가 살맛나는 희망찬 민족대통합시대를 열자"고 주장했다. 또한 활빈단은 인권탄압속 고통받는 北동포들에 “활짝핀 봄 진달래처럼 피맺힌 삶속에 고통받는 북녘동포들을 회생시킬 민족의 꽃이 동포겨레들 가슴속에 피어나길 바란다”며"인민혁명으로 봉기,자유해방을 쟁취해 민주주의 꽃을 활짝 피우자"고 거듭 독려했다. 활빈단은 깨어있는 北지식층에 “북한 도처에서 분진합격 (分進合擊)게릴라식 민중봉기로 이어지는 장엄한 민중혁명 봇물을 일으켜 자유와 민주해방을 쟁취하라”고 강조했다. 활빈단은 北동포와 인민군 엘리트들에게 “북한동포들에 희망의 빛이 될 대북방송을 꾸준히 청취하면 실감할 것이다”며 “민주주의는 인민이 인간답게 권리와 존엄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北엘리트들에게“혁명이란 실패와 좌절을 겪더라도 그것이 제시하는 민족진운의 역사적 방향성과 상징성에서 찾아야 한다.”며 “‘오물 담은 풍선이나 대남 살포하는 김정은 밑에서 개만도 못한 비굴한 복종’보다는 더 고통스럽더라도 ‘당당한 투쟁’을 택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北民推協(북한민주화운동추진협의회)을 결성중인 활빈단은 “아직도 빈부 양극화등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이 오히려 훨씬 더 심화되고 있다”며 단오절인 10일 중앙아시아 3국 국빈방문차 국익 경제외교 순방길에 오른 윤석열 대통령에 임기 중후반기에는 빈부격차 해소 등 국태민안(國泰民安)국정운영과 함께 “인권탄압속에 신음하는'북한동포 자유민주쟁취 해방전선'을 국정목표로 해 이를 임기내 실천하라”고 국민제안했다. 이어 활빈단은 “개혁자유보수세력이 중심이 되어 (대통령 탄핵을 획책하는 종북세력을 거세후) 진정한 진보세력과 하나로 뭉쳐 동맹국과 우방국 지원속에 전쟁없는 한반도평화를 선도적,주도적 으로 이뤄내고 남북이 하나로 통일된 민족화해와 공생번영시대 구현을 위해 지금부터 민족의 염원인 통일대장정 실천 준비에 나서자"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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