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일 최근 발간한 지난해 사회복지 자원봉사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복지분야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는 108만1041명으로 2004년(23만여명)에 비해 5배 가량 늘었다.
자원봉사자는 여성이 전체의 59%(63만4565명)를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10대와 20대(59%), 직업은 주부(62%)가 많았다.
자원봉사자 1인당 평균 봉사시간은 20.28시간, 참여횟수는 5.63회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