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물재생체험관에서 도심 속 물재생시설을 즐기다 공모전 시상식 개최 여가문화시설 관련 아이디어·사진·영상 총 79선 접수…수상작 15선 시상 공단, 이달 말까지 수상작품 전시…발굴된 아이디어는 시설운영에 적극 반영예정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서울물재생체험관 1층 영상실에서 도심 속 물재생시설을 즐기다, 도시樂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부터 약 2달간 진행되었으며, 공단 시설을 이용한 시민들의 아이디어, 사진, 영상 등 79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출품작은 서류심사와 내외부 전문 심사단 심사를 거쳤으며, 최종 1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으로는 아이디어 분야, 추억사진 분야에서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우수상 1개, 장려상 2개 작품, 숏폼영상은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우수상 2개 등 분야별로 각 5개 작품이 선정됐다. 공모전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포함한 시민 50여명이 참석하고,클래식 공연과 마술쇼 공연 등을 진행하여 즐기는 시상식의 형태로 진행했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권완택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상자분들께는 축하와 함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공단의 여가문화시설이 언제나 찾고 싶은 공간 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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