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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클래식을 쉽고 즐겁게 즐기는 놀이처럼 다가가는 음악회
한국디지털뉴스 김지연 기자 = 문화회관은 오는 20일부터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어린이콘서트 ‘이야기가 있는 상상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클래식음악회로 만4세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클래식을 보다 쉽고 즐겁게 즐기는 놀이처럼 다가가 어린이에게 감성과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고 미래의 클래식 애호가로서의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김광현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부산시향의 ‘어린이 음악회(구 악기가족)’와 오랫동안 같이 호흡을 맞춘 뮤지컬 컴퍼니 ‘끼리프로젝트’의 배우들이 출연하여 클래식과 관객 사이의 이해를 돕는 흥미진진한 무대를 연출한다.
공연에는 그리그 ‘페르귄트’ 중 ‘아침의 기분’, ‘산신의 전당에서’ 모차르트 ‘돈 지오반니’ 서곡 라벨 ‘어미거위’ 림스키 코르샤코프 ‘세헤라자데’ 중 ‘젊은 왕자와 공주’ 로저스 ‘사운드 오브 뮤직’모음곡 트라우스 ‘라데츠키’ 행진곡 등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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