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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총 19,435,600원 기탁
한국디지털뉴스 정창섭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 직원들이 모은 성금 총 19,435,600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은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자치구․군, 소방본부, 공기업 등은 자체 실시) 등 3,965명이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 운동을 통해 모금한 것이다.
한편, 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 주관으로 지난 11월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금운동 참여는 지역 언론기관(KBS, MBC, KNN) 및 부산은행 등에 개설된 사랑의 계좌를 이용하면 되고, ARS(전국통합 060-700-1212, 부산지회 060-700-0077)를 이용한 모금도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의 성금접수 편의를 위해 16개 구․군 및 주민센터는 물론, 각급 학교·금융기관 등에도 기관별로 자율 모금 창구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이 가득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불우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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