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29일 오거돈 전 부산 시장 고발인 조사를 받으러 부산지방경찰 청에 출두전 제31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를 했다

5·3동의대 사건은 31년전 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대 학생들이 학내 입시부정 문제 등을 규탄하며 시위를 벌이면서,경찰 이 감금된 동료 경찰 구출과 시위 학생들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화염병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경찰관과 전투경찰 7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 당한 공권력 침해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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